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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20달러 공항가는 택시

[쿠바] 20달러 공항가는 택시

2017. 09. 05(화) / La Habana 일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쁘라도 거리(Paseo Prado)에서 좀 쉬다가그 옆에 있는 호텔 뒤편에서 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간다.시내에 있는 택시는 기본이 25쿡(25달러)에다가 더 내는 경우도 많고그런데 시내에서 좀 떨어진 곳은 저렴한 편이다.그냥 가기 아쉬워서 운전사에게 공항 가는 길에 사진을 좀 찍자고 했더니 동의를 하였다.그렇게 해서 도착한 곳이 혁명 광장.이곳을 뒤로 하고 가려니 아쉽다.시내 뒷편에서 섭외한 택시.연식이 꽤나 오래 되었는데도 잘 달리더라.이제 진짜 공항으로 간다.공항이 보인다.아디오스 쿠바.

[쿠바] 러시아 정교회

[쿠바] 러시아 정교회

2017. 09. 04(월) / Habana Vieja, La Habana 아바나에 러시아 정교회가 있다니페리 타는 곳과 크루즈가 등어오는 항구 사이에 러시아 정교회가 있다.이름하여 'Catedral Ortodoxa Nuestra Senora de Kazan'2006년 2월에 공사를 시작해서 32개월이 걸린 2008년 10월에 완공된 건물이다.건물이 특이해서 눈에 잘 띈다.

[쿠바] 레닌 동상 보러 간 곳

[쿠바] 레닌 동상 보러 간 곳

2017. 09. 04(월) / Regla, La Habana 아바나(Habana) 페리 선착장에서 두 곳을 갈 수 있다.하나는 예수상이 있는 곳이고 다른 하나는 레닌 동상이 있는 곳이다.지난번에 예수상을 봐서 이번에는 레닌 동상이 있는 레글라(Regla) 방향 페리를 탔다.아바나 만을 건너는데는 10분이 채 걸리지 않는 가까운 거리이다.배삯은 너무 저렴해서..왕복에 1CUC(1달러)도 아닌 1CUP(0.04달러)도 아닌 0.6CUP이다.그래서 대중교통을 탈 때 CUP이 없으면 CUC을 내야 하는데 그 차이가 너무 커서 손해를 본다.1CUC 정도는 CUP을 바꿔 놓는게 좋다.난 다행히 현지인 친구한테 부탁해서 바꿔 놓은게 있어서..아바내 중심가를 빼고 어디를 가나 조용하다. 이 계단만 올라가면 레닌 동상

[쿠바] 도복 입고 추억 남기기

[쿠바] 도복 입고 추억 남기기

2017. 09. 04(월) / La Habana 쿠바를 떠나기 하루 전날.도복을 입고 관광지를 촬영하겠다고 여기 오기 전부터 마음을 먹었는데드디어 그날이 왔다.여기는 일명 '모로 성'이라구 불리우는 Castillo de los Tres Reyes del Morro.북대서양이 잘 보인다.도복을 입고 사진을 찍고 있으니 관광객도 나와 함께 추억을 만들려고 찰칵..여기는 말레꼰(Malecon).아바나(Habana)하면 말레꼰이 대세지.멀리 모로 성도 보이네. 빠세오 델 쁘라도(Paseo del Prado 쁘라도 거리).여기는 걷기에 딱인데.. 완전 중심가로 왔다.중앙 공원에 있는 호세 마르띠(Jose Marti) 동상 까삐똘리오(Capitolio)도 보이고.도복 사진 촬영을 도와준 현지 식당 주인.10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