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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호세 마르띠 생가

[쿠바] 호세 마르띠 생가

2017. 09. 03(일) / Habana Vieja, La Habana 호세 마르띠(Jose Julian Marti Perez 1853. 01. 28).쿠바 아바나에서 태어난쿠바의 독립운동을 이끈 혁명가이며 문학가이다.그 생가가 기차역 근처에 있다.여기서 태어 났다고 하네.일요일에는 문을 열지 않는지 꽉 닫혀있다.

[쿠바] 꼬히마르 -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쿠바] 꼬히마르 -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2017. 09. 03(일) / Cojimar, La Habana del Este 일요일 아침.헤밍웨이의 소설인 '노인과 바다'의 배경이 되었던 꼬히마르(Cojimar)로 간다.시내에서 멀지 않기 때문에 버스를 타고 이동.버스 노선이 많지 않기 때문에 국립극장에서 동쪽으로 가는 버스를 타면 꼬히마르 근처 마을에 도착하는데..버스가 마을 안쪽까지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대로에 내려서 걸어 갔다.버스 요금은 1쿡. 잠시 환율을 알아 보면.쿠바는 두가지 통화를 사용하기 때문에 좀 복잡하다.1CUC = 24CUP = 1USD1쿡이면 40-50원 정도 된다.사회주의국가이기 때문에 대중교통 요금이 워낙싸다.사실 이것도 바가지를 써서 이 정도이지 현지인들은 더 저렴하게 타고 다니더라. 꼬히마르 마을로 들어가는 중이다.

[쿠바] 빠에야로 저녁 해결

[쿠바] 빠에야로 저녁 해결

2017. 09. 02(토) / Habana Vieja, La Habana 현지 음식이 잘 맞지 않아서 매끼니마다 뭘 먹을지 고생이 많았다.주로 일식당이나 중식당을 갔었는데..이번에는 까삐똘리오(Capitolio) 근처에 있는 현지식당에 들어 갔다.메뉴를 보고 나름 익숙한 빠에야(Paella)를 시켰다.생각보다 맛이 좋았다.맥주도 한병 시켰다.이 식당은 특이하게도 땅콩을 안주로 주네.이렇게 안주를 주는 식당은 거의 못 봤는데.. 빠에야와 맥주 한병해서 총 10.45쿡(10.45달러)을 지불했다.쿠바 물가가 비싸다고해도 도미니카공화국에 비하면 저렴한 편이다.그런데 이 시기에는 멕시코에 살고 있어서멕시코 물가와 비교하면 비싼 편이다.레스따우란떼 까스띠요 데 파르네스(Restaurante Castillo de

[쿠바] Plaza de la Catedral

[쿠바] Plaza de la Catedral

2017. 09. 02(토) - 04(월) / Habana Vieja, La Habana 말레꼰(Malecon) 근처에 있는 광장이다.쁠라자 데 라 까떼드랄(Plaza de la Catedral)아바나에는 워낙 크고 작은 규모의 광징이 많기 때문에그 이름을 다 기억하기도 쉽지는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