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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Gran Hotel Manzana

[쿠바] Gran Hotel Manzana

2017. 08. 29(화) - 09. 03(일) / Habana Vieja, La Habana 그란 오텔 만짜나(Gran Hotel Manzana).만짜나는 스페인어로 '사과'라는 뜻인데.한국어로 굳이 번역하자면 '큰사과 호텔' 정도가 되겠다. 아바나(La Habana) 중심가에서 가장 좋아 보이는 호텔.위치도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있고 주변에는 관광 명소이기도 하고.사실 이곳도 관광 명소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아바나의 호텔이 워낙 요금이 비싸기 때문에일반 여행자들은 대부분 까사에서 머무른다.그래도 중심가에 있는 호텔들은 관광객들로 넘쳐 난다.호텔 바로 옆이 공원이라서 이렇게 오래된 영업용 차량들이 줄지어 있다.사실 이렇게 정차된 것만 하더라도 또 하나의 볼거리다.호텔 안쪽에는 상점이 있다.고급 브

[쿠바] 크루즈 선박 입항

[쿠바] 크루즈 선박 입항

2017. 08. 29(화) - 09. 04(월) / Habana Vieja, La Habana 아바나(La Habana)에서 가장 번화하다는 오비스뽀(Obispo) 거리를 따라서바닷가 쪽으로 가다가 말레꼰(Malecon 방파제)을 만나면 오른쪽에 크루즈 항이 보인다.이곳을 지날 때마다 거대한 크루즈를 본 것 같다. 매주 한대씩 새로운 크루즈가 들어오는 모양이다.크루즈가 정박해 있는 날이면 아바나는 수많은 관광객들로 붐빈다.사실 내가 있었던 9일 동안 매일 붐볐던 것 같다.

[쿠바] 아르마스 광장(Plaza de Armas)

[쿠바] 아르마스 광장(Plaza de Armas)

2017. 08. 29(화) - 09. 04(월) / Habana VIeja, La Habana 오비스뽀(Obispo) 거리를 따라서 말레꼰(Malecon 방파제) 쪽으로 쭉 걷다보면 나오는 아르마스(Armas) 광장.아바나의 공원은 작은게 특징인데 이 공원도 마찬가지이다.이 공원 주변은 완전 관광지라서 늘 관광객들이 넘쳐난다.멕시코에서는 쁠라싸(Plaza 광장)와 빠르께(Parque 공원)를 잘 구분해서 사용하는 것 같은데쿠바에서는 그냥 혼용해서 사용하는 것 같다.여기도 쁠라싸보다는 빠르께에 가깝다고 생각이 드는데 말이다. 책자나 블로그나 다큐멘터리에 보면 이곳을 꼭 가봐야하는 공원이라고 나온 것이 많은데실제 가보니 특징적인 것도 없고 일반 공원과 다르지 않았다.별 감흥을 느끼지 못했던 곳이다.

[쿠바] 오비스뽀(Obispo) 거리

[쿠바] 오비스뽀(Obispo) 거리

2017. 08. 29(화) - 09. 04(월) / Habana Vieja, La Habana 아바나(La Habana)에서 가장 유명하고 사람들도 붐비는 거리.오비스뽀(Obispo) 거리이다.이곳에서 가장 좋은 호텔 중의 하나인 호텔 만싸나(Hotel Manzana)에서 시작하여말레꼰(Malecon 방파제)까지 거리가 이어진다.도로가 그렇게 넓지는 않다.차량은 출입 불가.저기 하얀색의 호텔 만싸나가 보인다.이렇게 거리 중간에는 시장이 열리기도 한다.관광객이 엄청나게 많이 지나다니는데도거리에 있는 초등학교에서는 이렇게 수업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