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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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posts![[쿠바] 더운 날 무작정 걷기](https://img.zoomtrend.com/2017/10/03/d0143479_59d4155692345.jpg)
[쿠바] 더운 날 무작정 걷기
2017. 08. 29(화) / Vedado, La Habana 그렇게 문 닫힌 한식당을 바라보며 공원에서 한참을 쉬었다.사실 오늘 일정은 한식당에서 점심 먹기였는데...그래서 무작정 걷기 시작했다.당연히 집으로 가는 방향으로...최대한 해변가 근처에 있는 도로를 따라 걷는데중간 중간 낚시나 해수욕 할 수 있는 곳이 나오기는 하지만모래사장은 보기 힘들었다.왜냐하면 이곳은 해수욕장이 없는 지역이라서..걷다가 더위에 지쳐서 근처에 있는 식당에 들어가서 맥주 한병.네덜란드에서 수입한 맥주였는데 1.2CUC(1.2달러)이었다.역시나 더운날 갈증이 날때는 맥주.이렇게 무더운 날 주변을 구경하며 많이도 걸었다.발바닥이 아픈 날.
![[쿠바] 아바나 한식당은 저녁에만 영업한다](https://img.zoomtrend.com/2017/10/02/d0143479_59d2bb9e5c6c4.jpg)
[쿠바] 아바나 한식당은 저녁에만 영업한다
2017. 08. 29(화) / Centro Habana - Vedado, La Habana 아바나(La Habana)의 유일한 한식당인 클럽 수 미라마르를 가기 위해서 도롯가에 나왔다.아마도 아바나의 유일한이 아닌 쿠바에 하나 밖에 없는으로 바꾸는게 더 정확할 것 같다.현재 머무르고 있는 곳이 걸어서 10분만 가면 인판따(Infanta)라는 도로가 나온다.그곳에 있는 아무 버스정류장에서 말레꼰 방향에 서 있으면 된다.P1번 버스를 타야 한식당이 있는 베다도(Vedado)로 지나기 때문에..버스 정류장명이 시네 아스뜨랄(Cine Astral)이네.초행길이라서 제대로 갈 수 있을지?? 버스 안에서 지도를 계속보고 왔는데 그만 너무 많이 오고 말았다.종점에서 내렸네.. 이런 낭패가..그래서 지도 정치를 하고
![[쿠바] 까를로스 쇼핑몰](https://img.zoomtrend.com/2017/10/01/d0143479_59d16a0813f92.jpg)
[쿠바] 까를로스 쇼핑몰
2017. 08. 29(화) - 30(수) / Centro Habana, La Habana 쿠바에 와서 처음 알았던 쇼핑몰.알고보니 다른 쇼핑몰보다 유동인구가 적어서 은행이나 상점에서 줄을 서지 않아도 되는 좋았던 쇼핑몰이다.게다가 착한 가격의 커피숍도 있고.. 아베니다 살바도르 아옌데(Avenida Salvador Allende)에 있는 대표적인 쇼핑몰이다.맞은편에는 병원과 센뜨로 아바나 문화의 집(Casa de la Cultura Centro Habana)이 있다.물 2병에 1.4CUC(1.4달러).1,5리터인지는 정확지 않으나 큰 사이즈.맥주 2캔 3.2CUC(3.2달러) / 맥주 2캔 2.8CUC(2.8달러) / 음료수 1병 1.5CUC(1.5달러)총 7.5CUC(7.5달러)맥주 4캔과 음료 1병
![[쿠바] 산 라파엘(San Rafael) 거리](https://img.zoomtrend.com/2017/09/29/d0143479_59ceca7daa03a.jpg)
[쿠바] 산 라파엘(San Rafael) 거리
2017. 08. 29(화) - 31(목) / Centro Habana, La Habana 그 유명한 오비스뽀(Obispo) 거리가 시작되는 곳에 중앙공원이 있는데바로 맞은편에 산 라파엘(San Rafael) 거리가 있다. 아바나 비에하(Habana Vieja)에서 오비스뽀가 유명하다면센뜨로 아바나(Centro Habana)에서는 이 산 라파엘이 유명하다.오비스뽀를 따라서 공원을 지나면 산 라파엘을 만난다.공사중인 곳이 있어서 도로가 좀 어수선 하지만바닥이 잘 깔려있는 아바나에서 몇 안 되는 거리이다.주변에는 호텔과 식당 등이 밀집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