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BA
Posts
70 posts![[쿠바] 아바나의 말레꼰](https://img.zoomtrend.com/2017/11/24/d0143479_5a18574859c7d.jpg)
[쿠바] 아바나의 말레꼰
2017. 08. 30(수) - 09. 04(월) / Habana Vieja, La Habana 쿠바(Cuba)의 아바나(Habana)하면 떠오르는 곳은 아무래도 말레꼰(Malecon 방파제)이 아닐까 싶다.낮에는 너무 더워서 사람이 없지만밤만 되면 이곳은 사람들도 가득찬다. 아바나는 카리브해가 아닌북대서양과 멕시코만이 모이는 플로리아 해협이 지나는 곳이다.그래서 지리적으로 북동쪽으로 367km 정도만 가면 마이애미가 나온다.비행기로는 30분 정도 걸리겠네. 연일 맑은 날씨에 날은 덥지만아바나의 풍경이 예술이다.해안도로를 따라서 방파제가 쫙 펼쳐져 있다.노란색 불빛으로 물든 야경.보통 저녁 9시 정도에 가야 사람들이 많다.저 멀리 모로 성도 보이고언덕 위에 예수상도 보이고크루즈가 입항할 수 있는 항구가
![[쿠바] 아바나의 차이나 타운](https://img.zoomtrend.com/2017/11/23/d0143479_5a16c5af6e071.jpg)
[쿠바] 아바나의 차이나 타운
2017. 08. 30(수) - 09. 03(일) / Centro Habana, La Habana 쿠바의 차이나 타운.차이나 타운을 스페인어로는 바리오 치노(Barrio Chino)라고 한다.까삐똘리오(Capitolio) 근처에 있어서 찾기는 그렇게 어렵지 않다.곳곳에서 중국 냄새가 물씬 풍긴다.어느 나라를 가나 차이나 타운은 하나씩 있는 것 같다.그만큼 중국의 인구가 많고 전세계에 퍼져 있어서..중국인 특유의 집단. 모여서 살아가는 것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아바나에서의 차이나 타운.간혹 현지 음식이 지겨울 때중식을 먹으면 왠지 기분이 좋아진다.
![[쿠바] 프라떼르니다드 공원(Parque Fraternidad)](https://img.zoomtrend.com/2017/11/21/d0143479_5a14208c95f1b.jpg)
[쿠바] 프라떼르니다드 공원(Parque Fraternidad)
2017. 08. 30(수) - 09. 01(금) / Centro Habana, La Habana 빠르께 프라떼르니다드(Parque Fraternidad)franternidad는 스페인어로 형제애, 우애를 뜻한다.그래서 한국어로 하면 우애 공원 정도가 되겠다. 본인 생각이지만공원 바로 옆에 바리오 치노(Barrio Chino 차이나 타운)가 있어서이런 이름이 붙여진 건 아닌지 의심해 본다...무니시삐오 라 아바나 비에하(Municipio La Habana Vieja).아바나 주(Provincia)에는 15개의 구(Municipio)가 있다.그 중에서 시내 중심가라고 할 수 있는 곳은아바나 비에하와 센뜨로 아바나이다.이 공원이 있는 곳은 아바나 비에하와 센뜨로 아바나의 경계 지점이다.공원 옆에 까삐똘리오(
![[쿠바] 혁명 광장에 발을 딛다](https://img.zoomtrend.com/2017/11/20/d0143479_5a1224338067a.jpg)
[쿠바] 혁명 광장에 발을 딛다
2017. 08. 30(수) / Centro Habana, La Habana 쁠라싸 데 라 레볼루시온(Plaza de la Revolucion 혁명 광장)그 유명하다는 혁명 광장에 발을 디딘다.혁명광장으로 가는 길에 보이는 국방부 건물.이 주변으로 관공서과 많이 모여 있다.드디어 호세 마르티 기념탑이 보인다.경제계획부 간판도 보이네..광장은 상당히 넓다.아침 일찍 와서인지 사람들이 없다.저 왼쪽 체 게바라(Che Guevara) 그림이 있는데 저긴 내무부 건물이고오른쪽에 까밀로 씨엔푸에고(Camilo Cienfuego) 그림이 있는 곳은 정보통신부 건물이다. 경제계획부, 국방부, 내무부, 정보통신부 ...관공서가 밀집되어 있는 곳이다.사실 이 근처에 버스 터미널도 있고 경기장도 있고..좌우간 주변으로 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