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준

포스트: 13|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13 posts
[오피셜] FC서울, 팀 유스 출신 우선 지명 '3인방' 영입

[오피셜] FC서울, 팀 유스 출신 우선 지명 '3인방' 영입

놀먹's Hobby 이글루스점|2016년 12월 26일

서울이 산하 유스 오산고등학교 출신 유스 3명을 영입했습니다. 황기욱, 김민준, 박민규가 바로 그 주인공들인데요. 연세대를 거친 황기욱은 연령별 국가대표팀에도 뛸 정도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고 주세종처럼 팀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호남대를 거친 박민규는 김치우를 롤모델로 삼으며 그의 장점을 본받고 싶다고 말을 했습니다. 역시 호남대에서 실력을 쌓은 김민준 역시 고요한을 롤모델로 삼았는데 육상 국가대표 출신인 부친처럼 빠른 스피드를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리그 챔피언 FC 서울이 다음 시즌엔 트레블에 성공을 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사진 출처: 스타뉴스FC 서울

이지아, 김민준의 '무수단'을 보고..

이지아, 김민준의 '무수단'을 보고..

앤잇굿?|2016년 3월 16일

기획은 훌륭하다. 비록 공수창 감독의 ‘GP506’과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의 ‘프레데터’가 있긴 했지만 비무장지대에서 미스터리한 사건이 벌어진다는 설정은 나쁘지 않았다. 도전정신도 훌륭하다. 저예산의 한계에 안주하지 않고 색다른 뭔가를 만들어보려 했다는 점도 높이 사고 싶다. 신선했다. 그러나 여기까지다. 보통 시내버스 옆면에 광고가 붙을 정도의 극장 개봉 영화면 다른 건 몰라도 완성도가 떨어지진 않을 것이란 믿음이 있었는데 이번에 그 믿음이 깨져버렸다. 19금 IPTV영화도 아니고 극장 개봉용 영화의 러닝타임이 87분인 것부터가 불안했다. 저예산의 흔적이 숨겨지질 않아 아슬아슬했지만 그래도 뭔가 있어 보였던 도입부와는 달리 중후반의 뒷심이 너무 부족해 극장 개봉용 치고는 짧은 편인 87분조차 길게 느껴졌

[톱스타] 감독이 하고싶은 얘기가 무엇인지 조금은 알수있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12월 22일

감독;박중훈 주연;엄태웅,김민준,소이현배우 박중훈의 연출 데뷔작으로써 엄태웅 김민준 소이현이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 주말 무대인사 있는 걸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배우 박중훈의 연출 데뷔작으로써,엄태웅 김민준 소이현이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나서 개봉 첫 주말 무대인사 있는 걸로 본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배우 30년을 해오면서 정말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이 영화를 통해 나름 잘 녹여냈다는 것이다.원준의 매니저인 태식이 우연한 계기로 탤런트로 데뷔하게 되고 그 이후의이야기를 11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보여준다.아

톱스타 - 뻔한 이야기 속을 누비는 불꽃같은 심리

톱스타 - 뻔한 이야기 속을 누비는 불꽃같은 심리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8일

솔직히 이 영화 외에도 볼 영화는 많습니다. 게다가 이 영화 말고 또 다시 배우가 감독을 맡은 영화가 있는데, 이 영화만 보게 되었습니다. (한 주에 두 편 이상은 더 이상 소화하기 힘들다는게 제 결정이죠.) 솔직히 이번주는 딱 하나로 넘어가고 싶었습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는 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영화판에서 한참을 활동하던 배우가 직접적으로 영화 이야기를 만드는데, 배우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달은 굉장히 독특한 달입니다. 두 배우가, 한 때를 풍미했던 배우와 지금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가 각자 자신만의 영화를 감독으로서 만들어내고, 한 주 간격으로 영화를 시장에 풀어놓은 상황입니다. 하정우의 영화는 이미 공개가 되었고, 그럭저럭 괜찮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