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시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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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이 10일차, 엄마랑 판박이

꼬물이 10일차, 엄마랑 판박이

꼬물이 10일차, 엄마랑 판박이 꼬물이 10일차가 되니 제법 냥이같은 모습을 갖추는 꼬물이들. 미모도 한층 업글되고있답니다. 특히 딸내미랑 같은 옷색을 입고 태어난 둘째가 엄마냥이랑 똑닮아 얼마나 이쁜지 모르겠어요 꼬물이 10일차입니다 ^^ ▲세째 블루, 특이한 털색을 가진 아이예요. 아빠(아비시니안 폰) 선대에 블루가 있었는지 신기하기만 합니다 ▲젤리젤리~~ 핑크젤리~~ ▲지새끼 이쁘다고 물고빨고 ㅎㅎ 딸내미 꼬물이들 챙기는거 보면 가슴뭉클~~ 그리고 숨은그림찾기 ㅎㅎㅎ 울부부모습도 사진속에 ^^ ▲딸내미가 작다보니 꼬물이 네 놈이 버거워요 비집고 들어갈 공간이 부족해 모두 난리난리 ▲꼬물이 넷 모두모두 귀엽고 이쁘.......

꼬물이 8일차,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꼬물이 8일차,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꼬물이 8일차,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꼬물이 8일차, 오늘은 달달이네 아가 보러 다녀오느라 꼬물이 소식이 늦었어요. 달달이네 아가가 이제 한달인데 눈빛이 초롱초롱 얼마나 똑똑해보이는지~한번 안아주고파 손도 씻고 했는데 겁나서 못안아줬어요 분명 저도 그리 작은 아가를 키웠는데 다 잊어먹은 ㅎㅎ담엔 한 살되면 안아보기로 했어요 ^^ 좀 늦었지만 울집꼬물이들 소식 전하고파 집에 오자말자 폰카찍기~ 엄마품안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꼬물이들 8일차 사진이에요▲커갈수록 얼굴 윤곽이 확연해지는 꼬물이들이랍니다 ▲네째는 성격 좋고 완전 건강 튼튼~~~ ▲네 놈 중 가장 한 미모하는 둘째, 엄마보다 더 이쁠것같아요 ^^ ▲있는.......

꼬물이들 7일차, 치명적인 뒤태 보고 가실게요♡♡♡

꼬물이들 7일차, 치명적인 뒤태 보고 가실게요♡♡♡

꼬물이들 7일차, 치명적인 뒤태 보고 가실게요~꼬물이들 7일차, 이제 안아올리면 제법 묵직해졌어요 싫다고 반항하는 힘도 제법이고요 아직 안떠지는 눈을 뜨려고 부릅 힘주는 모습도 넘 잼나요 ㅎㅎ털옷도 제법 이쁘게 나면서 냥이다워지고 있는 아비시니안 꼬물이 7일차입니다 ^^ ▲태어난 순서대로 줄세워봤어요 ㅎㅎ오동통통 소리가 절로 난답니다, 엄마냥 딸내미가 정말 잘 먹이는 것같아요 ^^ ▲첫째랑 둘째랑~~ 첫째가 많이 작게 태어났어요 둘째가 머리크기 차이가 제법 나는데 제일 큰놈인 네째랑은 차이가 엄청 커요 그래도 젖도 잘먹고 잠도 잘자고 뽈뽈뽈 탈출도 무지 잘한답니다 ▲세째랑 네째랑 ~~ 요리 보니 세째가 아빠 판박이네.......

아비시니안 꼬물이 6일차, 바보같은 아빠냥이 이야기

아비시니안 꼬물이 6일차, 바보같은 아빠냥이 이야기

아비시니안 꼬물이 6일차, 바보같은 아빠냥이 이야기아비시니안 꼬물이 6일차, 바보같은 아빠냥이 이야기입니다. 울집 막내 라떼랑 세째 딸내미가 맨날 투닥투닥 싸우기만 해서 두 놈은 안된다싶었는데 언제 했는지?? 암튼 꼬물이들이 태어났답니다. 딸내미 출산하고 큰고양이들, 첫째 띵똥7살 둘째 깨비 6살 막내 라떼 만한살 이렇게 세 놈을 격리해야했는데 첫째는 산전수전 다 겪은 경험치가 있는데다가 딸내미를 귀찮게 하지않아 그냥 두고 둘째랑 세째를 작은방에 격리하면서 딸내미랑 교대시간을 정해 숨통을 트이게 해주었답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났다 싶어 격리를 풀어줬더니 둘째는 처음엔 하악질을 해대더니 이제 어느정도 적응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