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시니안 꼬물이 6일차, 바보같은 아빠냥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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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시니안 꼬물이 6일차, 바보같은 아빠냥이 이야기

아비시니안 꼬물이 6일차, 바보같은 아빠냥이 이야기

아비시니안 꼬물이 6일차, 바보같은 아빠냥이 이야기아비시니안 꼬물이 6일차, 바보같은 아빠냥이 이야기입니다. 울집 막내 라떼랑 세째 딸내미가 맨날 투닥투닥 싸우기만 해서 두 놈은 안된다싶었는데 언제 했는지?? 암튼 꼬물이들이 태어났답니다. 딸내미 출산하고 큰고양이들, 첫째 띵똥7살 둘째 깨비 6살 막내 라떼 만한살 이렇게 세 놈을 격리해야했는데 첫째는 산전수전 다 겪은 경험치가 있는데다가 딸내미를 귀찮게 하지않아 그냥 두고 둘째랑 세째를 작은방에 격리하면서 딸내미랑 교대시간을 정해 숨통을 트이게 해주었답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났다 싶어 격리를 풀어줬더니 둘째는 처음엔 하악질을 해대더니 이제 어느정도 적응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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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올려보는 울 집 여덟 고양이 정말 오랜만에 올려보는 울집 고양이들이예요. 노묘인 띵똥옹이랑 깨비옹을 비롯 나머지 6여섯 고양이 아비시니안 가족들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13살 코숏 띵똥 울 집 가장 연장자이신 띵똥옹 벌써 13살이에요. 제일 높은 곳을 좋아해서 냉장고 위를 선호하는데 낮잠 자는 걸 깨워 그런지 비몽사몽 ㅎㅎ 12살 샴 링스 포인트 깨비 옷방이 아지트인 깨비옹 행거 가장 안쪽이 시원한지 낮잠은 항상 옷방에서 자네요 방해해서 미안 미안 ㅎㅎ 8살 아비시니안 루디 딸내미 울 집 미묘 딸내미 ^^ 진짜 이쁜데 사진을 제대로 못 찍어내는 집사 ^^;; 사계절 냥이의 엄마냥 4놈을 낳았는데도 아직 미묘를.......

올만에 올려보는 8고양이, 동물농장 같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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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울집 고양이들 사진을 찍지 못해 블로그에 올리지 못했어요. 제가 상해로 인한 회복 기간이 긴 탓도 있고 워낙 자기주장이 강한 8고양이들이라 한 놈씩 사진 찍기도 어려워서요 강쥐들과 달리 진짜 말 안 듣거든요 ㅎㅎ 오늘은 간식으로 꼬셔서 대충 몇 장 찍어봤는데 한번 올려볼게요 ^^ 서열 1위, 11살 코숏 띵똥 스트리트 출신^^ 항상 높은 곳을 좋아해서 얼굴 보기 힘든 첫째 고양이 띵똥, 집사든 다른고양이든 곁에 오는 것을 싫어하는데 오늘은 웬일로 얼굴 보여주며 애교도 부렸어요 ㅎㅎ 간식이 먹고플 땐 이리 내려오는데 보통은 간식도 그릇에 담아 냉장고 위로 조공을 바쳐야 하는 할아버지 고양이랍니다. 서열 2위, 10살 샴 링.......

반려동물 카메라로 딱인 니콘 D780으로 찍은 고양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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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휴 어디 다니기도 그래서 집콕하면서 고양이 사진을 찍어봤어요. 화소수가 높고 af가 빨라 움직임이 빠른 고양이를 잘 잡아내어 반려동물 카메라로 완전 딱인 DSLR 카메라 니콘 d780으로 찍었답니다. 고양이 특성상 말을 들어먹는 반려동물이 아니라 며칠에 걸쳐 조금씩 찍은 거라 햇살도 색감도 조금 차이가 난답니다. 울집 고양이들 올려볼게요 ^^베란다 탁자 위 햇살을 즐기는 8묘 중 6번째 고양이 봄이에요 ^^ 해를 등지고 있어 어두운 부분에 살짝 역광 처리를 해주었더니 신비로운 눈빛을 만날 수 있었어요.올 5살인 엄마 고양이예요. 이젠 간식 다툼을 해야 할 정도로 성묘로 훌쩍 커버린 새끼 고양이들, 말도 안 듣고 엄마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