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물이 8일차,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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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이 8일차,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꼬물이 8일차,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꼬물이 8일차, 오늘은 달달이네 아가 보러 다녀오느라 꼬물이 소식이 늦었어요. 달달이네 아가가 이제 한달인데 눈빛이 초롱초롱 얼마나 똑똑해보이는지~한번 안아주고파 손도 씻고 했는데 겁나서 못안아줬어요 분명 저도 그리 작은 아가를 키웠는데 다 잊어먹은 ㅎㅎ담엔 한 살되면 안아보기로 했어요 ^^ 좀 늦었지만 울집꼬물이들 소식 전하고파 집에 오자말자 폰카찍기~ 엄마품안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꼬물이들 8일차 사진이에요▲커갈수록 얼굴 윤곽이 확연해지는 꼬물이들이랍니다 ▲네째는 성격 좋고 완전 건강 튼튼~~~ ▲네 놈 중 가장 한 미모하는 둘째, 엄마보다 더 이쁠것같아요 ^^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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