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물이 10일차, 엄마랑 판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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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이 10일차, 엄마랑 판박이
꼬물이 10일차, 엄마랑 판박이 꼬물이 10일차가 되니 제법 냥이같은 모습을 갖추는 꼬물이들. 미모도 한층 업글되고있답니다. 특히 딸내미랑 같은 옷색을 입고 태어난 둘째가 엄마냥이랑 똑닮아 얼마나 이쁜지 모르겠어요 꼬물이 10일차입니다 ^^ ▲세째 블루, 특이한 털색을 가진 아이예요. 아빠(아비시니안 폰) 선대에 블루가 있었는지 신기하기만 합니다 ▲젤리젤리~~ 핑크젤리~~ ▲지새끼 이쁘다고 물고빨고 ㅎㅎ 딸내미 꼬물이들 챙기는거 보면 가슴뭉클~~ 그리고 숨은그림찾기 ㅎㅎㅎ 울부부모습도 사진속에 ^^ ▲딸내미가 작다보니 꼬물이 네 놈이 버거워요 비집고 들어갈 공간이 부족해 모두 난리난리 ▲꼬물이 넷 모두모두 귀엽고 이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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