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시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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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사료, 화장실모래 네이버페이로 지르기
고양이 사료, 화장실모래 네이버페이로 지르기 고양이 사료, 화장실모래 네이버페이로 지르기예요. 4묘에서 갑자기 두배로 불어버린 우리집, 고양이집에 집사들이 출근하는 것같은 생활이랍니다. 세째랑 네째의 아갱이들 4묘가 이젠 슬슬 아깽이티를 벗어나 엄마냥 덩치에 육박하다보니 8묘가 우르르 몰려다니면 동물의 왕국을 보는 것같은 착각까지 드네요 ㅎㅎ 사료도 화장실 모래도 금세 바닥을 보여 모자라지 않게 쟁여놓는게 일이랍니다. 예전엔 고양이쇼핑몰 한군데 잡고 늘 구매했는데 요즘은 그냥 상품으로 검색 후 네이버페이 결재되는 곳에서 가장 저렴한 것으로 구매하고 있어요. 네이버페이 사용하면 결재가 정말 간단하고 좋거든요.......

아비시니안 아깽이 초미묘 봄
아비시니안 아깽이 초미묘 봄아비시니안 아깽이 초미묘 봄이예요 7월6일로 3개월이 된 사계절 아깽이들, 늘 보는 울가족 눈엔 아직도 꼬물이 마냥 작고 어리게만 보이는데 사진을 정리해보면 정말 훌쩍 컸네요 이제 아깽이 한놈한놈 사진을 좀 정리해야할 듯해서 카테고리도 만들어 봤어요 제일 먼저 사계절 아깽이들 중 초미묘 둘째 봄이부터 올려봅니다 ^^ 4월 5일 새벽, 아깽이들이 태어났어요 연한 라떼색 첫째가 가장 고생했답니다 ' 초산인 엄마냥이 어찌 할줄 몰라 물고 이방저방 나중엔 옷장위까지 올라갔었거든요 그리고 둘째 세째 네째까지 장장 6시간에 걸쳐 사계절 아깽이들이 다 태어났었어요 눈 살짝 뜨는 시기의 사계절 아깽이들.......
냥이 일상, 비오는 날 아깽이들
냥이 일상, 비오는 날 아깽이들냥이 일상, 비오는 날 아깽이들입니다. 이제 3개월을 향해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울집 아비시니안 사계절 아깽이들, 얼마전 2차 예방접종도 맞았답니다. 아직 비가 오는걸 제대로 못봤는데 태풍 땜에 비가 엄청 쏟아졌던 날 사계절 아깽이들 창가에 옹기종기 모여 비구경 하는게 넘 이뻐서 사진에 담아봤답니다 ▲아빠 라떼랑 딸내미 봄이, 비 내리는 것 구경 중이랍니다▲하늘에서 연신 빗줄기가 거세게 쏟아지는것을 보고 무슨 생각을 할까요▲천방지축 잠시도 가만 못있는 아빠 라떼 3살, 왠일로 비오는 날은 얌전합니다 ▲비내리는것도 빗방울이 맺히는것도 신기한가봅니다 ▲둘째 봄이, 생긴것은 영판 엄마냥.......
날아라 태권브이? 아니 여름아~~~♬
울집 사계절 아깽이 중 세째 여름이 유독 점프력이 뛰어난 아이 이날 역시 바람을 가르며 하늘을? 아니 울집 거실을 날아다녔답니다 ^^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