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Posts
137 posts![[탄자니아] 모시(Moshi)를 떠나며](https://img.zoomtrend.com/2016/08/22/d0143479_57baf0ba0007c.jpg)
[탄자니아] 모시(Moshi)를 떠나며
2011. 08. 18 / Moshi 킬리만자로 산이 워낙 높아서모시 시내에서 날씨가 좋으면 산을 볼 수가 있는데여행하는 동안은 날씨가 흐려서그 멋진 광경을 보지 못했네.모시 버스 터미널과 그 주변.여느 버스 터미널과 마찬가지로 늘 붐비고 분주하다.히모 검문소(Himo Weighbridge).검문소 지나는 것이 쉽지 않다.차량이 너무 많아서 30분 넘게 기다려야 한다.그 동안 주변의 상인들이 버스로 물건을 팔러 온다. 아이러니하게도...버스가 멈추면 승객은 지치지만외부에 있는 사람들은 물건을 팔 절호의 기회가 된다.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국립공원 입구](https://img.zoomtrend.com/2016/08/21/d0143479_57b9cf27493d2.jpg)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국립공원 입구
2011. 08. 17 / Moshi 날씨가 흐려서 킬리만자로 산은 보이질 않네.호텔에서 보는 시내는 조용하고 깨끗한 이미지이다.제자인 특수부대 병사 망고리보와 그의 여자친구.함께 마랑구 폭포에 왔다.그리고 킬리만자로 산 입구로..킬리만자로 산 입구는 1970미터.날씨가 너무 좋다.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씨.걷기에 딱 좋은 날씨이다. 시내에서부터 이렇게 입구까지 걸어오는 경우는 거의 없다.대부분의 등산객들은 입구까지 차량으로 올라온다.이곳 주민이 아니고서는 이렇게 하질 않는다.내려와서 시내에 있는 가죽공장을 갔다.다양한 가죽 제품이 많다.기념품을 사기에는 딱 좋은 장소.가격도 비싸지 않다.
![[탄자니아] 아루샤 - 모시](https://img.zoomtrend.com/2016/08/17/d0143479_57b44b632338e.jpg)
[탄자니아] 아루샤 - 모시
2011. 08. 16 / Moshi 아루샤에서의 마지막 날 아침이 밝았다.여전히 이곳은 싸늘하네..여기는 트리플 A 호텔.이곳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 제자들이 있다.이른 아침에 발차기를 봐달라고 하길래..아루샤를 떠난다.이곳은 뭔가 힐링이 되는 도시이다.조용하면서도 싸늘한 날씨가더운 곳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힐링의 장소임이 틀립없다. Simba Mtoto Royal Coach 버스를 타고 모시(Moshi)로 간다.차비는 3,000 실링이네.아루샤에서 09:37에 출발해서 모시에 11:11에 도착했다.1시간 반 좀 넘게 걸렸으니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곳이다.특수부대 제자인 망고리보(Mangoribo)가 마중을 나왔다.그는 이곳 토박이다.집과 부모님이 모시에 살고 있다.그의 집을 방문했다.아이들이 한
![[탄자니아] 중식 먹기](https://img.zoomtrend.com/2016/08/16/d0143479_57b2f3abdfeab.jpg)
[탄자니아] 중식 먹기
2011. 08. 15 / Arusha 호텔에서 제공하는 아침식사.그럭저럭 먹을만 하다.아루샤 시내를 둘러 본다.역시나 사람들의 옷차림이 다르에스살람과는 사뭇 다르다.반팔 셔츠를 입은 사람을 찾기 힘들다.점심을 먹기 위해서 근처에 있는중식당 '상하이 레스토랑'을 찾았다.그것도 자전거로.. 탄자니아에서 좋은 점은중식이 입맛에 맞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