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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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문소 게임 쿼런틴 존 리뷰, 독특한 스팀 좀비게임 추천

검문소 게임 쿼런틴 존 리뷰, 독특한 스팀 좀비게임 추천

검문소 게임 쿼런틴 존 리뷰 독특한 스팀 좀비게임 추천 안녕하세요 게임 블로거 제이메르입니다. 좀비 바이러스로 세상이 붕괴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은 이제 익숙한 소재입니다. 대부분의 게임에서는 무기를 들고 좀비를 소탕하거나, 처절하게 도망치는 생존자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전개되곤 하죠. 하지만 쿼런틴 존: 더 라스트 체크는 결이 달랐습니다. 단순히 다르다는 표현으로는 부족할 만큼 참신했는데요. 플레이어는 인류의 마지막 보루인 기지의 관문을 지키는 '검문관'이 됩니다. 생존자들 사이에서 감염자를 가려내는, 중대한 역할을 맡게 되죠. 전투 중심의 기존 좀비게임과 달리, 쿼런틴 존은 관찰과 판단이 핵심입.......

[카슈미르 트레킹-3] 틀어진 계획 (찬디마르-피르키 갈리) 2025.07.29-08.20(23)

[카슈미르 트레킹-3] 틀어진 계획 (찬디마르-피르키 갈리) 2025.07.29-08.20(23)

틀어진 계획 2025-08-03 일 Day 06 차량 이동 Chandimarh-Pir ki Gali camp 40km 2시간 50분 주변 트레킹 3km 1시간 30분 6시 반에 아침을 먹고, 가이드에게 7시 출발을 강조했더니 어쨌거나 7시까지 모든 짐을 출발 장소에 옮겨 놓았다. 그런데 이번에는 버스가 늦게 왔다. 여기는 늦는 게 일상다반사인 듯했다. 버스에 짐을 싣고 출발한 건 7시 40분이었다. 검문소에 들렀더니 멍멍이가 버스에 올라왔다. 파키스탄과 가까운 곳이라서 그랬을까? 1시간 거리라더니 무려 3시간이나 걸려서 피르 키 갈리에 도착했다. 사과가 제철이라 여기저기에 사과가 많았다. 가이드는 이 많은 사과 중에서 가장 싸고 작은 사과를 골랐다. 그런데 어찌나 맛이 없.......

[탄자니아] 모시(Moshi)를 떠나며

[탄자니아] 모시(Moshi)를 떠나며

2011. 08. 18 / Moshi 킬리만자로 산이 워낙 높아서모시 시내에서 날씨가 좋으면 산을 볼 수가 있는데여행하는 동안은 날씨가 흐려서그 멋진 광경을 보지 못했네.모시 버스 터미널과 그 주변.여느 버스 터미널과 마찬가지로 늘 붐비고 분주하다.히모 검문소(Himo Weighbridge).검문소 지나는 것이 쉽지 않다.차량이 너무 많아서 30분 넘게 기다려야 한다.그 동안 주변의 상인들이 버스로 물건을 팔러 온다. 아이러니하게도...버스가 멈추면 승객은 지치지만외부에 있는 사람들은 물건을 팔 절호의 기회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