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루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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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여행 프롤로그 아모트래블 후기

아프리카 여행 프롤로그 아모트래블 후기

아프리카 여행 아모트래블 후기 인생 첫 아프리카 여행 다녀온 김미오에요. 물론 따지고 보면 이집트도 아프리카긴 하지만 사파리에서 게임 드라이브하고 그러는 '찐' 말이에요. 솔직히 아프리카 여행은 혼자 하기엔 준비해야 할 것도 너무 많고 엄두가 안 났는데 아모트래블 통해서 쉽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 제가 정보를 하나하나 찾아보지 않아도 아모트래블 담당자들이 카톡으로 다 알려주고 여행사 측에서 대부분의 것을 다 준비해주니까 제가 딱히 준비할 것이 없더라고요. 개꿀 기간 : 11.22 ~ 12.08 총 15박 17일 일정 투어 비용 : 920만원 국제선 항공비 : 300만원 전체 비자 및 보험 : $214 (32만원) 전체 일.......

[탄자니아] 아루샤 - 모시

[탄자니아] 아루샤 - 모시

2011. 08. 16 / Moshi 아루샤에서의 마지막 날 아침이 밝았다.여전히 이곳은 싸늘하네..여기는 트리플 A 호텔.이곳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 제자들이 있다.이른 아침에 발차기를 봐달라고 하길래..아루샤를 떠난다.이곳은 뭔가 힐링이 되는 도시이다.조용하면서도 싸늘한 날씨가더운 곳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힐링의 장소임이 틀립없다. Simba Mtoto Royal Coach 버스를 타고 모시(Moshi)로 간다.차비는 3,000 실링이네.아루샤에서 09:37에 출발해서 모시에 11:11에 도착했다.1시간 반 좀 넘게 걸렸으니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곳이다.특수부대 제자인 망고리보(Mangoribo)가 마중을 나왔다.그는 이곳 토박이다.집과 부모님이 모시에 살고 있다.그의 집을 방문했다.아이들이 한

[탄자니아] 중식 먹기

[탄자니아] 중식 먹기

2011. 08. 15 / Arusha 호텔에서 제공하는 아침식사.그럭저럭 먹을만 하다.아루샤 시내를 둘러 본다.역시나 사람들의 옷차림이 다르에스살람과는 사뭇 다르다.반팔 셔츠를 입은 사람을 찾기 힘들다.점심을 먹기 위해서 근처에 있는중식당 '상하이 레스토랑'을 찾았다.그것도 자전거로.. 탄자니아에서 좋은 점은중식이 입맛에 맞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