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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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음줌베 대학교 주변 풍경

[탄자니아] 음줌베 대학교 주변 풍경

2011. 11. 09, 수 / Mzumbe, Morogoro 음줌베(Mzumbe) 대학교 주변 풍경.아침 일찍 일어나서 조깅을 한다.그냥 시골스럽다.역시 수도인 다르에스살람(Dar es Salaam)을 제외하고는어느 도시나 비슷비슷하다.

[탄자니아] 음줌베 대학교 시범

[탄자니아] 음줌베 대학교 시범

2011. 11. 08, 화 / Mzumbe, Morogoro 음줌베 대학교에서 컴퓨터를 가르치는 동료단원의 초청으로 시범을 하게 되었다.'KOICA IT Education Project'라는걸 보니현장지원사업이었네..시범에 앞서 무대에서 리허설3명의 특수부대원들과이링가(Iringa)에서 컴퓨터를 가르치는 코이카 단원시범을 무사히 마치고현장에 와준 단원들과 함께...행사를 마치고 먹기 시작.행사의 묘미는 먹는 것이 아닐까 싶다.어떤 행사이건 언제 열리는 행사이건..술은 테이블 위에 항상 놓여 있다.그래서 탄자니아는 매력적이다.대학교를 구경하고서 우린 해산.오늘 고생많았네..

[탄자니아] 음줌베 초등학교 태권도 시범

[탄자니아] 음줌베 초등학교 태권도 시범

2011. 11. 08, 화 / Mzumbe, Morogoro 음줌베(Mzumbe) 대학교에서 근무하는 코이카 단원의 초청으로태권도 시범을 하러 오게 되었다.자주 오던 모로고로이지만 출장은 기분이 조금 다르네.언제나 모로고로의 정류장은 사람들로 붐빈다.이때까지만 하더라도 흙바닥이었는데지금은 포장이 되어있을지 모르겠네..오후에 본격적인 시범이 있는데동료 단원의 요청으로 초등학교에서 작은 시범을 하게 되었다.그러나 반응은 완전히 폭발적이었다.시범을 하면서 이렇게 큰 반응을 받아 본 것도 드물다.한국에서는 워낙 눈이 높다보니 그러려니 하는데이곳은 이런 문화자체가 없으니작은 발짓 하나에도 손을 마주치게하는 마력이 있다.그래서 이런 시범은 너무도 좋은 경험이다. 이번 시범에는 얼마전 훈련을 마친 특수부대원 3명이

[탄자니아] 키통가 휴게소

[탄자니아] 키통가 휴게소

2011. 10. 06, 목 / Iringa 여행의 마지막 날은 버스로 돌아가는 일.이 또한 쉽지만은 않은 일정이다. 버스 : Upendo(20,000실링)마캄바코에서 다르에스살람까지 총 10시간 14분이 걸렸네. 06:55 마캄바코(Makambako)08:06 마핑가(Mafinga)09:19 이포고로(Ipogolo)10:34 키통가 휴게소(Kitonga)12:36 미쿠미(Mikumi) 남쪽13:09 미쿠미(Mikumi) 북쪽14:03 모로고로(Morogoro)15:12 찰린제(Chalinze)16:20 키바하(Kibaha)17:09 우붕고(Ubungo)버스가 출발한지 3시간 반이 넘어서 도착한 휴게소.산 중턱에 아무것도 없을줄 알았는데이렇게 휴게소가 있을 줄이야.딱 필요한 위치이기는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