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젤과그레텔

포스트: 28|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28 posts
<헨젤과 그레텔: 마녀사냥꾼(2013)> - 동화와 전혀 다른, 새로운 액션 영화

<헨젤과 그레텔: 마녀사냥꾼(2013)> - 동화와 전혀 다른, 새로운 액션 영화

화려한 캐스팅에, 대놓고 액션만 하겠다는. 어릴 적 본 여느 동화들과 마찬가지로 제목과 아주 특징적인 점 이외에는 거의 기억이 나지 않았는데, 다행히도(?) 영화 에서 동화는 소재와 설정을 설명하는 데 큰 공을 들이지 않을 수 있는 정도로만 활용되었다. 영화는 동화처럼 헨젤과 그레텔이 숲 속에 버려지는 것으로 시작된다. 과자집을 찾은 남매는 마녀에게 잡아 먹힐 위기에 처하지만 마녀를 무찌르고 마을로 돌아온다. 이후 마녀 사냥꾼으로 명성을 떨치던 그들은 자신의 고향에서 의뢰 받은 사건으로 자신들의 유년 시절에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된다는 내용. '액션 영화'인만큼 액션을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 특히, 영화의 곳곳에는 3D를 염두에 두고 연출된 액션신들이

헨젤과 그레텔

헨젤과 그레텔

Magician|2013년 2월 25일

언젠가부터 동화를 원작(이라기 보다는 모티브)으로 하는 영화들이 다수 등장했다. 2년전 쯤 나왔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비롯해 작년에 두 편이나 나온 백설공주 시리즈, 올해 나올 잭과 콩나무, 오즈의 마법사까지. 영화 '헨젤과 그레텔'도 기본적인 개념은 이와 같았지만, 가는 길이 달랐다. 앞에 언급한 영화들은 일반적인 상업영화를 목적으로 했다면, '헨젤과 그레텔'은 B급 영화를 목적으로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상 영화 자체는 애매했다. 확실히 유혈이 낭자하며 다 때려부수는 형식의 슬래셔 영화를 표방한 것 같지만, 영화 문제인지 검열 문제인지 몰라도 시원한 장면은 거의 없다시피 했다. 상업영화를 기대하고 들어온 사람들에게는 불쾌감을, 슬래셔 영화를 기대하고 들어온 사람들에게는 아쉬움을 남겨주는 정도

헨젤과 그레텔 : 마녀사냥꾼

헨젤과 그레텔 : 마녀사냥꾼

( 이미지 누르시면 풀 사이즈로 보실수 있음) 발렌타인데이에 개봉한거 보고, 핏빛 발렌타인데이에 커플들 사냥하는 영화인줄[...] 원작의 동화의 후속의 이야기를 그린 정식 후속작.... 은 아닌듯. 이렇게 꿈도 희망도 없는 영화가 나올리가 있나(.....) CG 를 써서 마녀의 모습을 어떻게 표현했는지도 궁금했는데, 나름 괜찮았다. 트롤 이 나오긴 하는데, 트롤의 역할은 너무 평범했고 설명이 부족해서 그다지 와닿지는 않음. 결국은 B급 쌈마이 킬링타임용 액션 영화. [그래도 주연 배우들에 대한 애정으로 그런것 쯤은] 지극히 주관적인 개인평점 캐스팅 6, 스토리 6 , 연출 6, 캐릭터 7, 특수효과 7, 액션성 7 총점 7.5 / 10 [주연배우 애정치 포함] = 제

헨젤과 그레텔 : 마녀 사냥꾼 - 제레미 레너, 젬마 아터튼 (결말有,줄거리有)

헨젤과 그레텔 : 마녀 사냥꾼 - 제레미 레너, 젬마 아터튼 (결말有,줄거리有)

토드리|2013년 2월 21일

배우 제레미 레너 - 헨젤 젬마 아터튼 - 그레텔 팜케 얀센 - 뮤리엘 필라 비탈라 - 미나 피터 스토메어 - 버링거 데릭 미어스 - 에드워드 조벨 - 큰 마녀 잉그리드 볼소 베르달 - 뿔 마녀 모니크 갠더턴 - 사탕 마녀/ 엄마 조안나 쿠릭 - 빨강머리 마녀 크리스티안 루벡 - 조나단 토머스 만 - 벤 내가 쓰는 줄거리 ( 미칠듯한 스포 주의 ) 엄마의 지시로 헨젤과 그레텔은 아빠에게 끌려나가 숲 속에 버려진다. 기다려도 아빠는 오지 않고 숲 속에서 과자 집을 발견한다. 마녀에게 잡아 먹힐 뻔 하지만 둘의 재간으로 마녀를 죽이고, 마녀를 사냥하는 마녀 사냥꾼으로 명성을 떨치며 성장한다. 애들이 자꾸 잡혀가는 마을의 시장에게 고용되어 마녀로 몰리고 있는 미나를 구해준다. 마녀들이 행동이 심상치 않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