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크레이지의 즐거운 인생 상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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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결국 스윕은 면했구나....
믿고쓰는 3년차 바티스타가 좀 무리를 하긴 했지만 137구..... 상당히 무리하긴 했네..... 그러면서도 외인 최다14K 라니... 한화의 1선발은 괴물아니면 안되는 자리였나....? 물건너간 원조 괴물은 등판 한번 거른다니 뭐..... 추추'대전'트레인 은 얼마만에 홈런구경인가.. 그것도 스리런.... 오늘의 타자 MVP로세..... .....얼마나 더 반짝 하려나....8월까진 좀 빛나줘..... 간만에 톱타자로 나온 동우햄도 괜찮아 보이고.... 그런데, 4점차에 굳이 창식이는 또 왜 올린거야.... 10구로 끝내긴 했지만, 올라올 상황은 아니었다고 보는데..... 경태가 좀 불안하긴 했지만.... 경태로 끝내는 것도 괜찮아 보였고.... 세이브 상황 만들어 놨
이기는 날은 공휴일 지정하자
어제 경기는 할 말 없고.... 오늘도.... 윤근영, 오늘 나이스. 두산의 유희관 처럼 타이밍 잘 뺏었지... 안과장, 송부장. 니들이 날 실망시키는 구나...... 송부장은 힘이 딸리는 것 같은데, 정말 휴식이 필요하겠고, 안과장이라도 좀 제대로 살아나야 송부장이 좀 쉬지.... 밑에 놈이 그러니 위에 놈이 쉴수가 있나.... 그리고 그놈의 주루사는 매경기 안당하면 안되는 건가. 뛰질 말든가. 아님 뛸만한 놈들한테 알아서 뛰라 하던가..... 타선이 터지면 투수진은 불놀이. 투수진이 잘터지면 타선이 물대포 올 시즌은 그냥 애들 육성 모드로 가자, 꼴지를 두려워 할 것이 아니라, 미래가 안보이는게 더 무섭다.... 30대로 접어든 노쇠한 타격진, 발 무지 느
이기는 꼴을 못보는구나....
한화 이글스 VS LG 트윈스. 6 2/3 막고 내려간 혁민이. 간만의 위기상황 잘 넘긴 윤근영. 3점 앞서 있었지만, 무사 1,2 루 에서 1점도 더 도망가지 못한 타격진. 8회초에 김광수를 올린 스탭. 한상훈의 삽질. 3연전에 두번째로 2이닝 마무리를 올리는 병크. 그걸 티비로 보고있는 나. ....한화 때려칠까........... 김광수 올릴때 부터 알아봤다. 그 놈은 노아웃에 올라와도 삽질하는거 몇번이나 봤는데 무슨 신임을 얻어서 계속 등판하는지 알 수 없는 노릇. 그때 한번 잘 막았다고 계속 올리나? 그 전까지도 엄청 얻어맞았는데. 차라리 윤근영을 좀더 끌고 가거나, 임기영이나 나았겠다. 정진옹이 그립고만, 작년엔 무쟈게 얻어터졌지만.....
LA몬스터 류현진...
.... 그러니까... 저런 투수가, 작년 국내리그 9승 밖에 못거뒀다는게 유머. 그래서 기록좀 찾아보니.... 2012시즌 한화 이글스 소속 27경기 방어율 2.66. 완투 1회. 9승, 9패, 182.2 이닝. 153안타. 피홈런 12개. 46BB 사구5. 210삼진. 58실점. 54자책. QS 22회. 경기당 지원득점 2.4이하. - 경기에서 2실점은 노디시전, 1실점은 이길까 말까. 무실점완봉 만이 살 길......... 아무리 한화 팬이지만 저건 아니었다 싶은게 한두번이 아니었을 정도. 그 정점은 한화 이글스 에서의 마지막 경기. 2012년 10월 4일 대전 넥센전. 10이닝 1실점 12 탈삼진에 노디시전. 이겼다면, 7년 연속 10승, 최소경기 100승. 자신
뒤늦은 아이언맨 3 감상기
내용 까발림 있으니, 주의하세염. 지난 5월 3일에 '혼자서' 3D IMAX 관람한 아이언맨 3에 대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왜 뒤늦은 아이언맨 타령이냐고요?당연히 '귀찮음' 에 잊고 있었으니까요. 이제 슬슬 극장에서 내려가고 있기도 하고[....] = 왠만한 영화는 개봉날 IMAX 로 보는게 원칙이었는데(좋은자리 구했을 경우에) 이번 아이언맨3은 2를 기다렸을때 보다 조금 덜 땡겼달까..... 배급 전 단계에서 '테크노 스릴러' 라는 장르로 광고를 해댄게 좀 걸렸기도 하고, 아무리 봐도 그냥 블록버스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데... 마블 영화라고 우습게 보는 것들이 있어서 그랬다고 생각은 되지만, 굳이 그럴 필요가 있었나 싶기도.( 마블 영화 제작 로드맵 공개시 아이언맨3은 테크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