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철혈의오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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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posts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5화 붉은 하늘의 저편
첫 우주 전투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제4화 ‘목숨의 가격’은 캐릭터에 많은 비중을 할애해 전투 장면이 없었습니다. 반면 제5화 ‘붉은 하늘의 저편’은 철화단이 걀라르호른과 오르쿠스의 마수를 피해 화성을 탈출하는 전투 장면에 엄청난 비중을 할애했습니다. 발바토스의 우주에서의 첫 출격과 더불어 그간 말만 앞섰던 유진의 본격적인 활약으로 인해 열혈 로봇 애니메이션다운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작화 또한 극장판에 필적할 만했습니다. 토도의 배신에서 비롯된 오르쿠스의 배신으로 쿠델리아와 철화단의 소년들은 화성을 벗어나자마자 습격당합니다. 코랄은 습격에 실패할 경우의 면피하기 위해 맥길리스와 가엘리오를 끌어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랄은 공에 눈이 멀어 맥길리스와 가엘리오의 출격에 앞서 먼저 부하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4화 목숨의 가격
어색한 변화 제4화 ‘목숨의 가격’에는 전투 장면이 없습니다. 제작진은 대담한 선택을 한 셈이지만 TV판 로봇 애니메이션의 1쿨 초반에 전투 장면이 배제된 것은 시청률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대신 캐릭터의 비중이 높아졌습니다. 아이나를 의식하며 아트라도 요령껏 다루는 미카즈키의 변화는 갑작스럽습니다. ‘철혈’이라는 제목의 단어와 어울렸던 제3화 ‘산화’까지와는 달리 특별한 계기도 없는데 미카즈키의 표정이 밝아지고 다정다감해져 어색합니다. 삼각관계 형성을 위한 포석으로 보이지만 설득력이 부족합니다. 제3화 ‘산화’에서 토도와 죽이 잘 맞던 유진이 갑자기 토도에 사사건건 딴죽을 거는 전개도 어색합니다. 음모를 꾸민 토도가 그 대가로 목숨을 내놓을 것은 예상할 수 있습니다. 토도가 안

해산물 냄새 물씬 풍기는 건담의 다리에 대한 고찰(?)
[유즈나우그 건담 철혈 정보를 보고 왔다] 이건…… <=- 트랙백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마도 다음 분기, 이제 얼마 안 남은 시점에서 새로 시작될 건담에 대해서 이런저런 정보가 올라오고 있는데, 그 중 과거 네덜 건담 이상의 충격적인 해산물 냄새 물씬 풍기는 건담이 있어...(72대라는데 그 중 과연 어떤 녀석들이 있을지 기대되지만...) 예상도를 하나 끄적여봤어요. 대충 이번에 나오는 애들 철저하게 내부 골격 형태에 주역 기체는 아예 장갑이 부족(?)한 상황이다보니...(설정상 건담이라는게 결국 그 동일한 프레임을 사용하는 기체들이고...) 생긴걸 봐서는 아무리봐도 건담이라 보기 어려움에도 건담이라 우기는걸 보면 틀림없이 뭔가 기믹이 있을듯 한데, 다리 모양은 대략 저렇게 상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