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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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손(2015)
2015년에 박재식 감독이 만든 한국산 심령 메디컬 호러 영화. 내용은 세계 최초의 생체 공학 연구 개발을 해서 장기 배양을 시도해 세간의 이목을 끌은 신경외과 전문의 한정우가 병원 원장의 딸이자 아내인 박지현 몰래 동료 의사인 정유경과 불륜 관계에 빠졌는데, 어느날 유경이 자신 앞으로 배달 온 의문의 소포를 정우가 보낸 선물인 줄 알고 만졌다가 사냥 덫에 걸려 손목이 끊어지는 중상을 입고 정우가 어디선가 구해 온 손을 이식해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고 재활 훈련도 끝마쳤지만.. 그 이후 유경의 정신이 이상해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머저리와 도둑놈, 천상천하 사대천왕, 파워킹 등 90년대 아동 영화 조연출 출신으로 2000년에 한국 호러 영화의 망작 ‘찍히면 죽는다’의 프로듀

소녀괴담, 맨홀 그리고 터널 무삭제판을 보고..
검은손을 보고 문득 요즘 다른 한국 공포영화는 어떤지 궁금해져서 작년에 개봉한 한국 공포영화 세 편을 한꺼번에 몰아봤다. 소녀괴담, 맨홀, 터널의 순으로 봤는데 모두 같은 감독이 만든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완성도나 스타일이나 깜짝 효과가 비슷해서 당황스러웠다. 세 편을 봤지만 그냥 한 편을 본 기분이다. 그만큼 공통점이 많다. 개연성이 없고 어설프고 총체적으로 말이 안 된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배우들이 이 장면을 어떻게 연기해야 할지 몰라 곤혹스러워 하는 게 고스란히 느껴질 정도였다. 이건 세 편 다 감독이 신인이다보니 노하우가 부족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아무리 콘티를 잘 짜고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도 현장에서 감독의 순발력이 필요한 부분들이 있는 법이다. 그리고 보니 맨홀과 터널은 여주인공 이름

검은손 & 소셜포비아
완벽했던 수술, 그것은 저주의 시작이었다! 세계최초 생체공학연구 개발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 받고 있는 신경외과 전문의 정우(김성수), 그 옆엔 끝을 알 수 없이 반복되는 연구에 지친 그를 위로하며 곁을 지키는 연인이자 동료 유경(한고은)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유경에게 의문의 사고가 일어난다. 손 절단이라는 의사로서 최악의 사태를 맞은 유경, 하지만 정우의 빠른 판단과 기지로 손 접합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다. 수술 이후 서서히 회복해가던 중 이들 주변엔 이해할 수 없는 기괴한 사건들이 연이어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4월, 당신의 감각마저 의심하라! 메디컬 공간과 소재를 차용한 '검은손'은 끊임없는 이슈처럼 떠오른 장기이식 생명공학 같은 소스가 이식된 영화다. 유전자 변형을 통해 획기

한고은, 김성수 주연의 '검은손 무삭제판'을 보고..
역시! 예상 적중이다.한고은의 베드씬을 폐기처분 했을 리가 없다. 기대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감사합니다 ㅠㅠ 00:04:46~00:07:2300:19:12~00:20:5001:00:07~01:01:1001:18:59~01:19:1901:32:44~01:33:20 즐감요~! p.s. '무삭제판'과 '안 무삭제판'이 똑같이 만원? 관련 포스팅한고은, 김성수의 '검은손'을 보고..검은손 무삭제 버전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