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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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posts[코엑스 메가박스] 노래 방전, 겨울왕국 1+2 마라톤 싱어롱
흥행의 중반에 접어들면서 싱어롱이 시작되었습니다. 거기에 겨울왕국1과 2를 같이 틀어주는데 아무래도 역사와 전통(?)이 있는 코엑스로 골랐네요. 물론 굿즈도 제일~ 회차가 진행될수록 숙련도가 올라가겠지만 그래도 14일로, 처음의 분위기란 특별한 것이니~ 처음엔 다들 좀 소극적이었다가 진행되면서 박수도 나오고 점점 적극적으로 바뀌어가면서 클-린하면서도 흥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나름 성비도 어느정도는 맞아서 더~ 입장하며 공식음식(?)인 초콜릿도 나눠주고 인사도 해줘서 디즈니랜드 느낌이 나는게 참 기분 좋았네요~ 이런걸 볼 때마다 참 대단한~ 올라프 등 드립도 적당해서 재밌었네요. 연습은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 기억이 많이 나서 ㅜㅜ 못 부르지만 다들 부르니 적당히 불렀는데
Frozen 2-Get this right storyboard(fanmade) by 후로즌성애자
프갤에서 발견한 ㅜㅜ 아웃테이크당한 노래 중 좋아하는 노래인데 진짜 잘 만들었네요~ 한스는 듀엣이 있는데 크리스토프는 왜 ㅠㅠ 스페셜이나 Ever After같은 걸로 둘도 특별영상이 있었으면... 겨울왕국 3편에서라도!!
겨울왕국 2 - 불친절하고 지루하다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엘사가 자신에게만 들린 의문의 목소리를 쫓다 오랜 세월 잠들어있던 4대 원소를 각성시키자 아렌델 왕국이 위기에 처합니다. 선대의 비밀이 숨겨진 마법의 숲으로 향한 엘사와 안나는 이웃 부족 노설드라와 조우합니다. 아렌델은 과거 노설드라를 위해 댐을 건설해 선물했지만 이것이 분쟁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전편에 비해 어두워져 ‘겨울왕국 2’는 2013년 작 ‘겨울왕국’의 후속편입니다. 전작의 3년 뒤의 후일담이지만 시선은 과거로 향합니다. 두 주인공 엘사와 안나는 조상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한 여정을 떠납니다. 이웃 부족과의 전쟁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며 결과적으로 주인공 측의 조상의 업보가 드러난다는 점에서 ‘겨울왕국 2’는 전작에 비해 분위기가 어른스러워지고 어두
[겨울왕국2] 역시 아이맥스가 최고
겨울왕국2는 이벤트때문에 일반관들로 우선 2번 봤는데 드디어 용아맥에서~ 3D는 시기를 놓쳤지만 그래도 밝은 2D와 빵빵한 음량이 제일 좋았네요. 물론 다른 작품에 비하면 최고의 음향 상태라고 볼 수는 없지만 다른 관들에 비해서는 상전벽해 수준으로 답답했던 넘버들의 상층부를 뚤어줘서 ㅜㅜ 겨울왕국1 때는 일반관에서 많이 봤지만 이정도로 심각하게 느끼진 않아서 확실히 2의 믹싱은 뭔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다 CGV였는데 MX도 되면 들어보고 싶네요. ㅎㅎ 그리고 내용적인 면도 사실 첫번째 봤을 때는 좀 아쉽지않나~ 싶었다면 뇌이징인건지 이상하게...너무 자연스럽고 개연성이 채워지는 느낌이라 이게 프뽕이 돌아오는건가 싶어지는게...특히 1과는 클라이막스 넘버의 순서가 반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