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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Wars: The Rise of Skywalker" 스틸컷 입니다.
이 시리즈도 어찌어찌 계속해서 갑니다. 솔직히 국내에서 제대로 개봉할지는 오히려 좀 미묘하긴 하지만 말이죠. 랜도!!!
"Star Wars: The Rise of Skywalker"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에서 가장 먼저 제가 접하게 된 이야기는, 이미 망한 시리즈 억지로 살려내려고 하는 것 아니냐 라는 이야기였습니다. 대체 왜 그렇게 에피소드 8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더 나서서 뭐라고 하고 다니는지 모르겠는 가운데, 저는 이 소식이 너무나도 반갑습니다. 사실 3부작 구조가 어떤 거대한 완결성을 가져간다는 점에서는 문제가 덜하긴 한데, 오히려 이 3부작이 끝나야지 진정한 끝 없는 스타워즈 사가를 볼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들어서 말이죠. 이 글을 쓰는 현재, 이 소식을 쓰면서도 반가운 이유는 그쪽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마지막의 웃음소리......진짜 좀비네요;;;
라이언 존슨 曰, "스타워즈 에피소드 9에서 8의 이야기가 재설정 되어도 된다!"
개인적으로 라이언 존슨의 "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의 가장 큰 문제는 다른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것 보다는, 좀 더 타이트하게 갔어야 한다는 생각을 더 많이 하는 편 입니다. 사실 설명이 많이 들어가는 구성을 취했고, 그 덕분에 어쩔 수 없는 지점들을 가져가고 있다는 생각을 어느 정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너무 느릿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간에, 이제 9편이 나올 차례가 되었고 대체 어떻게 수습 될 것인가 하는 이야기가 관심사로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라이언 존슨은 "8편의 이야기가 새로 설정 되어도 된다"며, "레이의 과거사 이야기가 다시 바뀌어도 좋다" 라고 했다고 합니다. 한 발 떨어져서 기존 아이디어가 어떻게 변화 하는지를 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스타워즈 에피소드 9" 에 팰퍼틴이 다시 나오나 보네요.
솔직히 스타워즈 시리즈는 대체 어디로 가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에피소드 8은 그 정도가 정말 강한 케이스고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더 좋았다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말이죠. 하지만 이 소식은 좀 묘합니다. 황제가 다시 돌아올 거라고 하더군요. 덕분에 이안 맥디어미드가 다시 나오게 되었습니다. 솔직이 이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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