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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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이 살인마 역할로 출연?

김우빈이 살인마 역할로 출연?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26일

개인적으로 김우빈은 연기를 잘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웬지 작품 선택에 고나해서는 느낌이 좀 애매하게 오기는 합니다. 특히나 친구 2의 경우에는 도저히 좋다고 말 하기 힘든 작품이었고, 기술자들은 솔직히 너무 폼잡는 영화로 일부러 구성을 하면서 이야기 자체에 신경을 너무 안 썼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과연 어떤 결론을 낼 것인가는 좀 궁금해지기는 했습니다. 아직 출연 결정 단계도 아니라는 이야기도 있고 말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미제 살인사건을 쫒는 형사와 살인마의 대결을 기본으로 하는 영화라고 합니다. 솔직히 많이 봐 오던 구도입니다만, 뭘 집어넣는가에 따라 영화가 굉장히 달라지는 경향이 보여서 지금 당장은 뭐라고 하기 힘든 상황이기는 합니다. (해당 관련해서

역시 김동결

역시 김동결

존나 좋군? 역시나 동결로 인한 연봉은 15억 한화 종신 보험 내년 FA 신청을 대비한 동결이라고 보네요 저건.FA 해봤자 가져갈 팀이 있을지 의문이네요 연봉으로 저렇게 쳐발라 놨으니.... 솔직히 김현수보다 이녀석이 더 기계에요 진짜.... 성적보면 진짜 귀신같은 출루율과 타율....

[야구] 최근의 롯데

요즘에는 야구를 끓고 당구로 옮겨가는 추세라 그런지 지는 것을 봐도 막장짓 하는 것을 봐도 ... 비상금으로 사놓은 주식이 -30% 되는것 정도 밖에 느낌이 안난다. (응?) 최근 어찌어찌 이긴다는 느낌은 있는데 내용은 별로 좋지 않다. 확률적으로 다음에도 이긴다고 장담 못하는 레벨의 경기가 계속 되고 잇음 일단 유먼 송승준이 주춤 특히 매년 조금식 노쇠화의 길을 걸어온 송승준은 올해가 그 정점 혹은 마지막 불꽃이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송승준 직구가 142 이상 나오는 거 본적이 언젠가? 흔들리던 유먼이 최소한의 역활을 해준다 해도 3선발이 아작나면 4-5선발이 고원준 , 이재곤, 김수완, 진명호으로 불안한 롯데는 7월에 현상 유지 하기 힘들것이다 뭐 안아프고 로테이션 돌아 주는 건만도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