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포스트: 39|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39 posts
(프로야구)역시 찝찝하더니만 =_=;;;;

(프로야구)역시 찝찝하더니만 =_=;;;;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8년 4월 18일

아오 씨X 찝찝하게 졌네요=ㅁ='''' *9회에서 김태균 생각이 났던건 덤 **역시 상대 선발 못턴게 크긴한데, 두산 필승조가 잘던졌나 하면 그건도 아닌지라==* 용큐 낸건 몰라도 번트 실패로 김회성까지 나가리 되는거 보니 제 멘탈도 나가더군요. 그리고 전형도가 너는 손부상 당한 후니한테 팔돌리는거 보고 뭥미, 같이 보던 두산팬인 후배 말로는 전형도가 저지랄해서 날려먹은 두산 점수만 50점은 넘을거라는데, 걱정됩니다==* (생각해보니 어제 용큐 2루타때는 후니후니 홈인 막았자너 =_=;;;) ***박주홍은 등판은 머릿속에 물음표만 오르더군요;; 차라리 그때 안영명이나 서균을 내고 은뱀은 안내거나 다음 이닝에 내는게 어땠을지 그러고보니 은뱀 1패네요. ****주석아 서산가자.

주중 3연전 단평.

곰돌씨의 움막|2018년 3월 29일

시작하기 전에 먼저 하나. 손시헌 선수의 쾌유를 빕니다. 이게 다 우리 못난이 민우 잘못입니다. 어쨋든 NC와의 주중 3연전은 루징시리즈로 끝을 맺었습니다.결과나 과정이나 다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팀으로서 최선을다한 부분은 좋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첫날 김태균의 어이없는 포구 미스로 싹슬이 실책을 달성하면서뭔가 감이 안 좋더니 오늘은 정근우가 막판에 일을 저지르는군요..까다롭지도 않은 지극히 평범한 내야 땅볼을 잡지 못하면서 기어이밥상을 차려 주더니 희생플라이 동점, 역전 쓰리런까지 맞으면서선발투수가 단 2이닝도 못채우고 헤드샷 퇴장을 당한후 겨우겨우버텨온 경기를 내주는 빌미를 제공하고 말았습니다. 여전히 수비 불안은 큰 문제거리 입니다 그게 꼭 결정적인 상황일때나와서 더더욱 문제를 키우는게 참

김태균 쓰리런

김태균 쓰리런

K&J Baseball|2018년 3월 27일

.... . . . . . . . . . . . . .

[충청권 고교야구 유먕주] '장종훈, 김태균, 그 다음은...?' 천안북일고등학교 No.10 변우혁.

[충청권 고교야구 유먕주] '장종훈, 김태균, 그 다음은...?' 천안북일고등학교 No.10 변우혁.

K&J Baseball|2017년 6월 18일

2016 용달매직배 홈런왕 대회에서. 호쾌한 한방으로 극적인 승부를 연출해내는 '다이너마이트 타선'으로 명성을 떨쳤던 바 있는 빙그레/한화 이글스의 요람답게, 충청팜은 한때 우타빅뱃의 산실로 불렸던 적이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이들을 꼽으라면 연습생 신화의 주인공인 최초의 "+40 홈런왕" 장종훈과 천안북일고등학교가 배출한 최고의 타자 김태균을 들 수 있겠죠. 공교롭게도 두 사람 모두 빙그레/한화 이글스의 일원입니다. 장종훈은 80년대 후반~90년대 초 전성기를 누리며 다이너마이트 타선의 상징이 되었고, 김태균은 2000년대 초, 우승 이후 잠시 혼미에 빠졌던 이글스의 희망으로 등장하여 21세기 이글스 타선의 기둥으로 성장했습니다. 이승엽 이전 홈런타자의 아이콘이었던 홈런왕 장종훈, 한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