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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주중 3연전 단평.
시작하기 전에 먼저 하나. 손시헌 선수의 쾌유를 빕니다. 이게 다 우리 못난이 민우 잘못입니다. 어쨋든 NC와의 주중 3연전은 루징시리즈로 끝을 맺었습니다.결과나 과정이나 다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팀으로서 최선을다한 부분은 좋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첫날 김태균의 어이없는 포구 미스로 싹슬이 실책을 달성하면서뭔가 감이 안 좋더니 오늘은 정근우가 막판에 일을 저지르는군요..까다롭지도 않은 지극히 평범한 내야 땅볼을 잡지 못하면서 기어이밥상을 차려 주더니 희생플라이 동점, 역전 쓰리런까지 맞으면서선발투수가 단 2이닝도 못채우고 헤드샷 퇴장을 당한후 겨우겨우버텨온 경기를 내주는 빌미를 제공하고 말았습니다. 여전히 수비 불안은 큰 문제거리 입니다 그게 꼭 결정적인 상황일때나와서 더더욱 문제를 키우는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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