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영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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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posts영걸전 4장 형주탈환 - 양양 전투Ⅱ
본격적인 위 공략전의 시작입니다. 4장 시작과 함께 별동대를 보낼 것인지 물어보는데, 버그인지 별동대를 안보내면 관우를 살려도 관평, 주창, 왕보, 요화, 조루가 아군으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강유도 얻을 수 있고 병법서 육도, 삼략도 나오니, 전력에 여유가 있다면 보내는 편이 좋지만, 필수도 아니고 별동대를 보내지 않으면 주력 장수들을 좀 더 많이 써먹을 수 있으니 선택은 취향껏. 이번 전투에서는 육손 등, 오의 장수들이 아군측 NPC로 참전합니다. 서릉과 이릉을 거치지 않고 왔다면 관흥과 장포는 이번이 첫전투인데 레벨이 41이라 사용하기가 조금 난해할 수 있습니다. 성 내의 보물창고에서 청낭서, 마술지침서가 나옵니다. 마술지침서는 이 게임에서 가장 쓸모없는 아이템 가운데 하나지만, 팔면
영걸전 3장 촉한건국 - 이릉 전투
관우가 죽었다고 지레짐작한 유비의 삽질극 제 2탄. 오자병법서는 좀 탐나지만 여기까지 왔으니 낙장불입입니다. 역사엔딩으로의 분기가 있는 이릉 전투입니다. 유비가 퇴각하면 유비의 사망 엔딩이 나옵니다. 보실 분은 보시고, 아직 한조재흥의 꿈을 버릴 수 없는 분들은 오나라에 유학파 육손도 주인공 보정 앞에선 별 수 없다는 사실을 확인시켜 줍시다. 양평관을 지나오면 돈이 10000으로 가득 찼을텐데, 여기서 아낌없이 씁시다. 원부서와 활기서를 다량 사두면 좋습니다. 없어도 적 전멸은 적당히 밀어 붙여서 하면 됩니다만, 아이템이 충분히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퇴각하는 아군의 숫자가 달라집니다. 어차피 경험치 50 주는 것도 아닌데 아무래도 좋다는 분들은 그냥 적당히 돈이 넘치지 않을 정도만 소
영걸전 3장 촉한건국 - 서릉 전투
관우가 죽었다고 지레짐작한 유비의 삽질극 제 1탄. 동맹 보상으로 무기를 줬으면 안싸울텐데, 손자병법 들고 왔길래 그냥 싸우기로 했습니다. 관흥과 장포의 등판 스테이지, 서릉 전투입니다. 이 둘을 쓰실 분들은 여기서 레벨을 올리는 게 좋습니다. 만일 오와 전투 없이, 손자병볍을 받고 바로 동맹을 맺으면, 레벨 41인 상태로 4장으로 넘어가서 쓰기가 난감할 수 있습니다. 유선은 개그 다리가 있어서 지형을 이용하기 좋고, 적들도 그리 강하지 않습니다. 레벨업에 주력하면서 편하게 클리어하면 됩니다. 관흥과 이이, 장포와 사정의 일기토가 있습니다.
영걸전 3장 촉한건국 - 맥 전투
장판파와 함께, 영걸전에서 적 전멸로 클리어하기가 가장 어렵다고 평가되는 두 전투 가운데 하나입니다. 전투에 앞서, 관우, 관평, 주창을 모두 어느정도 키워두어야 하고, 아이템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관평과 주창은 방통이 처음 출격하는 전투 직후에 이탈하므로, 그때까지 관평과 주창에게 충분한 회복 아이템과 무기, 필요에 따라 말이나 공격용 아이템을 준비해줍시다. 이번 플레이의 경우, 레벨은 관우 47 (37에 이탈 후 +10), 관평과 주창 49 (40에 이탈 후 +9)이며, 관우는 방천화극, 관평은 의천검, 주창은 청룡언월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영상은 관우와 관평을 전차로 바꾼 상태입니다. 이 경우, 조조군의 친위대 3기의 공격을 받지 않으면서 전차 3기, 발석차 3기와 맞서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