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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40만원입니다」iPad air「60만원입니다」iPadpro「90만원입니다」

1 보통 그냥 아패 사지 않냐 2 그리고 싶은거면 모르겠는데 공부할거면 아패면 충분하지4 용량으로 가격이 꽤 변하는거 그만뒀으면 어 겜하는 놈들이나 air나 pro 사는거고! 5 A14의 AIR 살거임ㅋ6싸다고 생각했는데 32란 말이지 iPhone보다 용량 낮지 않냐?7 pro「풀 알루미늄, 스피커 4개, 펜슬2 대응」 미안, pro 살래9 나 mini 강건너 불구경11그림쟁이용 입문으로 추천받았으니까 air 할란다12그림 그리는게 목적이면 air랑 pro는 완전히 다르지 않아?13Pro 무거워15아패는 스피커 허접하니까 그만두는게 좋음16air로 좋지 않냐 이거면18아패는 이제 와선 그냥 염가판이고20 그림 같은건 종이에 그리면 되잖아 4만 이상 지불하는 의미

아이패드 프로에서 사용하면 좋을 생산성 앱 추천

Open Sea|2020년 7월 20일

애플은 아이패드 프로 4세대를 출시하면서 “당신의 다음 컴퓨터는 컴퓨터가 아니다”라는 도발적인 문구를 사용했습니다. 애플이 아이패드 프로를 컴퓨터라고 우기는(?) 것은 이번 뿐 아니라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를 발표할 때마다 주장하는 것이죠. 마당에서 꼬마가 아이패드를 쓰면서 “컴퓨터가 뭔데요?”라고 물어보는 광고도 많이 보셨을 겁니다. 애플은 우리에게 “니네가 몰라서 그렇지 이거 컴퓨터거든?”이라고 계속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아이패드 프로는 넷플릭스 머신이거나 유투브 머신일겁니다. 좋다고 해서 애플 펜슬부터 매직키보드까지 비싼 악세사리를 풀 셋으로 구매했지만 대체 이걸로 뭘해야하는 건지 막막하죠. 우린 PC, 그것도 윈도우를 너무 오랫동안 써왔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애플의 WWDC 2020를 보며 든 생각들 (2) - iOS, iPadOS, WatchOS, Airpods

Open Sea|2020년 7월 15일

올해 WWDC 키노트가 지난달 6월 22일에 있었습니다. 언제부턴가 애플 키노트를 보고나면 짤막하게 여러 글을 묶어서 타래 형식으로 쓰곤 했었는데 사실 계속 귀차니즘 때문에 못 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더 미루다간 글의 유통기한이 다할 것 같기도 하고 매직 키보드도 왔으니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WWDC 2020을 보면서 했던 짤막한 생각들을 모아보고자 합니다. 이번 글은 지난 글에 이어지는 속편입니다. 원래 글 하나로 작성 중이었는데 맥OS와 아키텍쳐 전환 이야기가 너무 길어져서 두개로 나누었습니다. 원래는 짤막한 감상을 올리는 컨셉이었는데 어쩌다가 본격적인 글이 되었네요(...) iOS 14 이번 WWDC에서는 맥OS가 워낙 임팩트가 강했기 때문에 iOS14와 iPadOS14는 상대적으로

아이패드 프로 매직 키보드를 반품했지만 다시 구매한 이유

Open Sea|2020년 7월 8일

최근은 애플 커뮤니티나 뉴스 매체들에서는 WWDC 소식으로 아직도 뜨겁습니다. 새로운 발표 내용 뿐 아니라 애플 운영체제의 베타 버전을 사용하면서 새롭게 발견하는 사소한 것 하나하나가 뉴스가 되고 있습니다. 원래 제 블로그에서도 연례적으로 WWDC를 보고난 잡생각 등을 올리곤 했었는데 예기치 않게 지른 물건이 있어서 WWDC 포스팅은 다음으로 미루게 되었습니다.(이러다가 아이폰 발표 때 쓰는거 아닌지..) 개인적으로 저에게 2020년 상반기는 건강적으로 힘든 시기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제가 스스로에게 주는 올해 생일 선물은 뭔가 쌈빡한 것이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생일선물로 무엇이 좋을지를 생일이 지나고도 한달 정도를 고민해봤는데 머리속에는 한가지 밖에 안 떠올랐습니다. 바로 아이패드 프로용 매직 키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