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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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미술관 옆 동물원] 나같은 철수](https://img.zoomtrend.com/2016/01/27/e0341576_56a7b0ab67ee6.jpg)
[미술관 옆 동물원] 나같은 철수
미술관 옆 동물원 보았습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보기 전에는 정통멜로겠거니 생각하고 보았는데. 의외로 귀엽고 소소하고 센스있는 소설같은 영화더군요. 추천할게요!(다짜고짜ㅋㅋㅋ) 줄거리는 생략함다~ 감상만 남겨요! 전 철수(이성재 분)를 보면서 참 저 같다라고 생각했어요. 시나리오 대신 써주는 철수 철수는 버럭 버럭 화도 잘 내지만 세심하고 센스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은근 사랑꾼입니다. 사소한 것도 기억을 해뒀다가 감동을 주지요~저랑 비슷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상대방의 사소한 걸 기억해준다는 것은 관심이에요~ 세상 어느 누가 자신의 작은 부분까지 기억해주는 사람에게 빠지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저도 그런 편인데ㅜ 일부러 하는 건 아니고 좋아하는 사람에겐 당연히 그렇게 되던데??ㅋㅋㅋ본능인데!!!!!

자귀모 (1999)
1999년에 이광훈 감독이 만든 판타지 로맨스 영화. 내용은 진채별이 증권사에서 일하는 나한수와 결혼을 앞둔 사이인데 나한수가 출세를 위해 증권사 사장의 딸 차현주와 바람을 피웠는데 채별이 그 사실을 모른 채 자신을 홀대하는 한수에 서운한 감정을 느끼고 있다가 지하철 승강장에서 자귀모의 영업 귀신들에 의해 등을 떠밀려 지하철에 치여 죽은 뒤. 엉겁결에 죽었다고 해서 엉겹결이란 이름을 부여 받고 자귀모에 가입하지 않으면 떠돌이 귀신이 된다고 해서 울며겨자먹기로 자귀모에 가입했다가, 한수가 바람피는 정황을 포착하고 생전에 성폭행을 당해 자살한 백지장의 부추김으로 복수를 꾀하는 가운데.. 자귀모 선배 귀신인 칸토라테스가 인간과 귀신은 사는 세계가 다르다며 복수를 만류하면서 갈등을 빚는 이야기다.
[왕의 얼굴] 조금 늦은 감상평 [21~마지막회]&감상을 마무리하며
극본;이향희,윤수정연출;윤성식,차영훈출연;서인국 (광해군 역) 조윤희 (김가희 역) 이성재 (선조 역) 신성록 (김도치 역) -21회 감상평- 서인국 이성재 주연의 KBS 수목드라마 21회를 보게 되었다 이 드라마도 이제 끝을 향해 가는 가운데 도치의 야욕이 어디까지 갈까라는 것을 이번회를 보면서 생각할수 있게 해주었고 또한 광해와 허균이 술자리를 갖는모습을 보면서 이제 어찌 될지 궁금하게 해준다. 가희가 선조에게 예전보다 평온해졌다고 하는 모습에서 가희와의 대화가 효과가 어느정도 있음을 알리게 하고.. 또한 광해와 김귀인이 만나는 모습은 심상치 않은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하고 그리고 김귀인이 선조를 찾아온 모습은 알수없는 느낌을
[왕의 얼굴] 조금 늦은 감상평 [17~20회]
극본;이향희,윤수정연출;윤성식,차영훈출연;서인국 (광해군 역) 조윤희 (김가희 역) 이성재 (선조 역) 신성록 (김도치 역) -17회 감상평-서인국 이성재 주연의 KBS 수목드라마 17회를 보게 되었다 전란 후의 불안한 정국에서 광해의 입지가 흔들릴 위기에 놓인 가운데 중전으로부터 후궁이 되어달라는 얘기를 들은 김가희의 모습은 씁쓸한 느낌을 남기게 한다 그리고 선조의 후궁이 된 김가희가 선조와 얘기를 나누는 모습은 왠지 모르는 느낌을 주게 하는 것 같고.. 그런 가운데 선조의 옆에 있는 김가희의 모습을 보는 광해의 모습은 씁쓸한 느낌을 주게 하고 또한 중전이 광해에게 한마디 해주고 세상을 떠난 모습은 안타까움을 남기게 한다..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