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지오브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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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2018.04.28)](https://img.zoomtrend.com/2018/04/30/c0027467_5ae6746dbe4be.jpg)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2018.04.28)
2주만에 참석한 이번 주 정기모임에는 많은 분들이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참석하지 못한 전 주에는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던데 아쉽더군요.주중에 2,3번의 번개모임이 있더군요. 주말에는 다들 바쁘셨나봅니다. 다음에는 번개보다는 정모에 많은 분들이 참석하기를 바래봅니다. [플레이] 아줄, 요코하마, 에이지 오브 스팀: 채셔맵[참여자] 반야, 스플랜더, 태은, 펑그리얌 1, 아줄 (Azul) 반야님께 룰 설명 후 둘이서 2라운드 정도 진행 중 스플랜더님이 도착했습니다. 3인으로 바꿔 플레이 했습니다.집에서 가족과 많이 플레이 하다가 한동안 안 했는데 간만에 하니 역시 재미있더군요. 다들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두 분의 구매욕이 차 오르는 것이 실시간으로 느껴지던데 한글판 나오니 조금만 기다리라

에이지 오브 스팀: 비공식 확장 1종 한글 규칙서 공유
Age of Steam 확장맵 중 하나인 Alabama Railways, Antebellum Louisiana & Four Corners의 규칙서를 번역해 봤습니다.포함 맵은 촐 3종으로 AoR과 STEAM 둘 다 사용 가능합니다. 규칙서에도 분류해서 같이 기재해 놓았습니다. AoS_EXP_AR_AL_FC_Rules_ko_v0.1_fungry.pdf 포함된 3가지 맵 중 2인용 맵 2가지는 보드게임긱 파일란에서 공개버전으로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긱 링크 -> 알라바마, 루이지애나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제보 부탁드리며, 무단수정 및 무단배포를 금지합니다.

'15년 2월의 보드게임 간단 평
1. 미니빌 + 항구 확장 (7회플) 이번 달의 THE MOST PLAYED GAME. 이쁜 카드 디자인, 좋은 휴대성, 단순한 룰, 주사위 운빨 등은 확실히 보드게임 입문자에게 어필할 수 있을 요소이다. 스플렌더가 전략 보드게임 입문으로 최적이지만 드라이한 면이 아쉽다면, 미니빌은 기대값 계산을 하면서 머리를 쓰는 것 같지만 결국 주사위에 울고 웃는 파티게임...? (이라기엔 유의미한 승률 차이가 난다.)여담으로 그린밸리 확장은 사놓고 아직 한번도 못해봤다;; 집에 돌릴 게임은 많은데 시간이 없어.. 그리고 항구 확장에서는 확실히 참치잡이 배가 너무 오버파워... 그리고 10종의 카드를 공급처에 놓는 확장 룰은 공급처 카드 무더기를 없애지 않으려는 눈치싸움 때문에 게임이 좀 늘어지는 경향을 보인다. 3월

고블린 주식회사, AOS, 그라운드 플로어
1. 고블린 주식회사 Goblins, Inc. 던전즈 앤 드래곤즈 부터 시작해서 각종 게임 덕분에 고블린에 대한 이미지는 어느정도 정립되어 있죠. 특히 매직 더 개더링 유저라면 고블린의 이미지가 아주 뚜렷할 겁니다. 대체로 쪽수만 많고 비효율적인 짓만 골라서 하거나 마구 죽어나가기 마련인데, 고블린 주식회사는 플레이어가 직접 이런 고블린이 되어보는 게임입니다. 4인이 딱 알맞는 게임으로, 3라운드 동안 모든 플레이어가 2명씩 팀을 짜서 최종병기를 만들고 이것으로 대전을 벌이는데, 시스템이 하나하나 아주 가관이더군요. 팀을 짜면 팀 보드를 받고 타일을 랜덤으로 가져다 최종병기를 만드는데, 다섯 장을 뽑아서 두 장은 상대편과 바꿉니다. 그 뒤에 이렇게 받은 타일을 파트너에게 넘겨줍니다. 그럼 파트너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