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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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래터 하우스 오픈

스플래터 하우스 오픈

n - joy Game life |2013년 1월 14일

스플래터 하우스의 오픈. 뭐 딱히 볼거리는 없는 패키지이다. 당당한 18세 게임의 위용. 메뉴얼에서는 각 캐릭터에 대한 설명을 제하곤 읽을거리가 없다. 게임 자체는 이전에 썼던 소감문이 전부이고. 플래티넘을 땄으니 플레이는 잘 안하겠지만 언젠가 스플래터 하우스1,2,3를 하기위해 다시 해보긴 하겠지.

결국 토르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결국 토르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31일

솔직히, 이 타이틀을 이렇게 늦게 사게 되리라고는 생각 안 했습니다. 하지만 어벤져스의 성공은 결국 절판을 불러왔고 재출시까지 기다려야 했죠. 뭐, 그렇습니다. 일반판입니다. 전 굳이 합본판이 필요하지는 않아서 말이죠. 스펙은 꽤 빵빵한 편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영화가 한계가 안 들어 온 부분이 있어서 말이ㅛㅈ. 디스크는 굉장히 간단한데, 나름 괜찮았습니다. 안쪽은 꽤 잘 되어 있는 편 입니다. 아직까지 캡틴 아메리카는 구매를 안 한 상황인데, 곧 사야죠. 언제 살 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결국 타운 블루레이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결국 타운 블루레이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9일

뭐, 그렇습니다. 새로 블루레이를 들인거죠. 타운 블루레이입니다. 확장판이 같이 들어있더군요. 스펙은 꽤 괜찮은 편 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한글 자막이 음성해설에도 있더군요. 다만 워너 타이틀 스타일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이름도 없는 타이틀이죠. 안쪽은 대단히 잘 되어 있습니다. 나름 매력이 괜찮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에는 사버린 겁니다. 확장판이 너무 궁금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