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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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단기속성 연예가] 130122 왕따설에 뒷담화 구설수](https://img.zoomtrend.com/2013/01/23/d0104410_50fe807a76748.jpg)
[단기속성 연예가] 130122 왕따설에 뒷담화 구설수
1분 아니 1초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있었던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 티아라 소연, 선배 뒷담화? 아님 농담?! 티아라 소연이 왕따설 논란에 이어 뒷담화 구설수에 올랐다. 소연이 절친인 배우 윤이나와 지난 16일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사적으로 주고 받던 내용이 공개됐는데, 이 대화 내용에 '스티치'를 자주 거론하며 험담하는 내용이 담겨 있자 누리꾼은 특정 인물을 뒷담화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커졌다. 이에

인류 멸망 보고서 (스포X)
언론 플레이 할때 감독과 출연진들이 화려해서...나름 기대했는데 음...왜이렇게 빠르게 극장에서 내려왔는지 알겠더라능.... 언제나 본질이 중요하다는... 음식점은 요리가 영화는 스토리가.... 별 : 5/10 s.f시도가 좋았다.....개떡이다

인류멸망보고서, 좀비와 로봇이 창궐하면 종말인가?
여기 제목부터 아주 직관적으로 눈길을 끄는 SF 영화가 있다. 인류가 멸망하는 내용을 그것도 보고서처럼 자세히 보여준다니.. '인류멸망보고서'가 드러내는 심상은 꽤 의미심장하면서 단도직입적이다. 한마디로 확 들어온다. 그러면서 멸망의 3가지 징후를 옴니버스식으로 보여주며 눈길을 끈다. 한 편도 모자라 무려 3편이나 보여주니 이건 관객 입장에선 일석삼조라 봐야 할까.. 하지만 그 3편의 이야기는 그렇게 다양한 효과를 발현하지 못한다. 한국영화 산업에서도 유독 척박하다는 SF 장르에 과감히 도전장을 내밀며 만들었지만 색다르거나 독특함은 다소 떨어진다. 그것은 주제의식 표출 뿐만이 아니라, 3가지 소재를 가져와 풀어내는 방식에 있어서 매끄럽지 못한 느낌마저 든다. 아닌가?! 여기에다 3편 중 하나를 제외하고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