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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WWE 썸머슬램 리뷰(1)
흠... 이제 리뷰를 써볼까요? 오늘따라 쓰긴 싫지만 말이죠. 왜 이런... PPV가... 1경기: 엔조 아모레 & 빅 캐스 VS 제리 KO 이번 경기에서부터 크리스 제리코와 케빈 오웬스가 제리 KO라는 팀명으로 활동을 하게 되었네요. 언제까지 활동할지는 두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상승세의 SAWFT 2인조가 이길 것이라 생각되었는데 제리 KO가 이겼습니다. 앞으로 태그팀 디비전에도 활동을 할지도 그것도 두고 봐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Winner: 제리 KO 백스테이지 대니얼 브라이언, 쉐인 맥맨, 믹 폴리, 존 스튜어트 부자가 있는데 스튜어트 부자가 스테파니 맥맨의 뒷담화를 하다 스테파니가 등장해 권력을 이용한게 뭐 어떻냐고 반문을 합니다. 이 때 뉴 데이가 나타나 긍정의 힘을 전파

2016 WWE 썸머슬램 Kick Off 간략 결과
...이걸 어찌 해야 할지...또 리뷰쓰기 싫은 PPV 이벤트가 생겨버렸습니다. 뭐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그래도 리뷰를 해야하는데 말이죠. 일단 킥오프 쇼 간략 결과로 시작하겠습니다. 하... 1경기: 우소스 & 하이프 브로스 & 아메리칸 알파 VS 브리장고 & 어센션 & 보드빌런스 Winner: 우소스 & 하이프 브로스 & 아메리칸 알파 2경기: 네빌 & 새미 제인 VS 더들리 보이즈 Winner: 네빌 & 새미 제인 3경기: 베스트 오브 세븐 1경기세자로 VS 쉐이머스 Winner: 쉐이머스(1:0) 킥 오프 쇼 대진표에서 눈치를 챘어야 했었습니다. ㅠㅠ 딱 봐도 뭔가 대책 따윈 없어보이니 말이죠. 그러니 이번

NXT 테이크오버: 브루클린 II 리뷰
여름 대축제 전날, 식전행사치곤 굉장히 성대한 이벤트가 열렸죠. 바로 NXT 테이크오버: 브루클린 II입니다!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렸는데요. 과연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 감상평을 써 제끼도록 하겄습니다! 1경기: 노 웨이 호세 VS 오스틴 에리즈 이름값을 해낸 오스틴 에리즈와 의외의 좋은 모습을 보여준 두 사람의 호흡이 나름 괜찮았습니다. 특히 노 웨이 호세는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고급 기술을 선보였고 에리즈 역시 테이크오버에 걸맞는 경기 운영을 보여줬습니다. 그렇게 오스틴 에리즈가 승리를 거뒀는데 노 웨이 호세를 공격하는 도중 이타미 히데오가 등장해 에리즈에게 GTS를 작렬시킵니다! 드디어 CM 펑크의 탈단 이후 히데오가 드디어 GTS를 쓰게 되었는데요. 과연 그 이후의 대립은 어떻게 이어질지

반칙왕 (2000)
김지운 감독의 두 번째 극장 연출작인데, 전작 '조용한 가족'에서 재능의 50%를 쏟고 나머지 중 40%를 이 영화에 때려 부었다고 생각한다. 정웅인, 이기영, 고호경 등 전작의 인상 깊은 배우들이 다시 출연하고 있어 (이 영화 이후에는 없는) 마치 "김지운 사단"처럼 기능하고 있다. 전작처럼 템포가 촘촘하진 않지만 웃음혈을 찌르는 타이밍만은 여전히 좋은 걸작 코미디. IMF에 대한 은유 등 직접적으로 와닿는 풍자는 없지만, 명함만 내놓으면 일정 수준 이상 인정받는 직업군인 은행원이 이미 사양길에 오른지도 한참이나 지난 "푸로 레스링"을 통해 자아를 발견하고 힘을 얻는다는 아이러니한 설정이 빛난다. 험악하게 생겼어도 순박한 이원종, 박상면의 선배 레슬러 연기가 좋고 짧은 분량에도 자연스럽게 녹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