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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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 posts[DGUSA] 토자와 아키라 v. PAC (2012.01.27)
2012년 1월 27일 드래곤 게이트 USA의 흥행의 세미 메인이벤트로 펼쳐진 토자와 아키라와 PAC의 경기입니다. 즐감하세요-
[DGUSA] AR 폭스 v. 쌔미 칼러한 - 테이블 매치 (2012.01.27)
2012년 1월 27일 드래곤 게이트 USA Open the Golden Gate에서 펼쳐진 AR 폭스와 쌔미 칼러한의 테이블 매치입니다. 즐감하세요-

PCW 2012.03.30 Spring Slam 리뷰
개최지 :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 프리스턴 라바 & 이그나이트 1. 노암 다르 v. 딘 올마크 경기 시작 전 노암이 올막을 흉내내며 관중들의 손을 쳐주는 세레모니를 선보이네요. 관중들은 심판에게도 하라고 떠밀고, 심판도 링사이드로 나가 관중들의 손을 쳐줍니다. 상당히 타이트한 그라운드 레슬링을 펼치는 두 선수, 노암 다르의 리스트 락에 이은 올마크의 사이드 헤드락 테이크오버, 노암의 헤드시져스, 올막은 빠져나와 노암의 다리를 잡아 꺾는데 노암이 굴러서 빠져나옵니다. 올막의 리스트 락을 노암이 다리 사이로 기어 빠져나와 올막의 두 손을 꼬아 잡아서는 앞으로 메쳐버리고 핀 1-2. 올막이 노암의 다리잡고 쓰러뜨렸다가 다시 사이드 헤드락. 두 선수가 빠른 로프워크를 펼치는데 올막이 노암의 드랍킥 시
오웬 하트 vs 페가서스 키드
페가서스 키드는 가면 레슬러 시절의 크리스 벤와.실생활에서도 절친이었던 두 사람의 경기로 20분 정도 잡고 제대로 붙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두 사람 다 톱클래스의 프로레슬러이므로 경기 퀄리티는 보장. 그러고보니 몇 년 전 프린스 데빗이 2대째 페가서스 키드로 잠깐 활동했었다.계보가 더럽혀진 블랙 타이거 대신 이쪽을 실력파 외국인 가면 레슬러 전용 기믹으로 밀 수도 있었겠지만,벤와의 죽음은 프로레슬링계 전체에 있어서도 엄청난 흑역사가 되어버렸는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