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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G의 10월 흥행 Failure to Communicate의 매치업이 변경됨
- PWG는 일찍이 Failure to Communicate의 확정 매치업을 공개했고 에디 에드워즈 & 로데릭 스트롱 v. 영 벅스 그리고 엘 제네리코 v. 리치 스완의 경기가 예고되었으나 에디 에드워즈가 라인업에서 빠지게 되면서 매치업이 변경되었네요. 로데릭 스트롱이 엘 제네리코를 대신해 리치 스완의 PWG 데뷔전 상대가 되었고, 케니 오메가가 2010년 2월 27일 As the Worm Turns의 메인 이벤트에서 리쳐즈에게 월드 타이틀을 빼앗긴 후 2년 여만에 PWG로 복귀해 엘 제네리코와 팀을 이루어 영 벅스를 상대로 태그팀 경기를 치루게 된다고 합니다!! 오히려 변경된 매치업이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들 정도인데다가 케니 오메가의 복귀는 내년 DDT4에서 골든 러버즈를 볼 수 있을지도

과연 누가 제 18대 ROH 월드 챔피언에 등극할까?
現 월드 챔피언 케빈 스틴의 재임기간이 벌써 6개월 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기간 상으로도 이미 충분히 롱런을 했고 짐 코넷과의 각본상 마찰로 인해 그 누구보다도 짧은 시간에 많은 방어전을 가지게 되면서 이제 더 마땅히 상대할 선수도 보이지 않는 상황인데요, 이러한 가운데 케빈 스틴의 시대를 조만간 끝내고 다음 챔피언이 될 사람은 누가 될 지 서서히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지난 iPPV Glory By Honor 11은 엘긴이 깜짝 챔피언에 등극할 수 있는 최적의 타이밍으로 보였으나 스틴이 방어를 해내면서 타이틀 변동이 일어날 시점은 12월의 큰 흥행 파이널 배틀 혹은 내년 11주년 기념쇼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 현재의 흐름으로 볼 때 새로운 챔피언에 등극할 가능성이 높은 인물들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

PWG 2012.09.01 Battle Of Los Angeles Night 1 리뷰
개최지 :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사다 아메리칸 리젼 포스트 #308 1. BOLA 1라운드 : TJ 퍼킨스 v. 조이 라이언 퍼킨스가 뒷짐지고 다가오는 라이언을 여유롭게 피하다가 스쿨 보이 롤업 핀 1-2! 라이언이 사이드 헤드락에 이은 숄더 태클로 퍼킨스를 넘어뜨립니다. 퍼킨스가 힙토스로 라이언을 넘기지만 라이언이 퍼킨스를 두 발로 밀어내네요. 하지만 퍼킨스가 라이언을 암드래그로 넘기고 핑거락을 겁니다. 라이언이 퍼킨스를 코너로 몰고간 뒤 아이리쉬 휩 시키지만 퍼킨스가 달려오는 라이언을 뒤로 뛰어 피하고 변형 암트랩 페이스락. 크루씨픽스 핀 1-2. 퍼킨스가 스냅메어 후 변형 더블 암 서프보드 스트레치로 라이언을 압박합니다. 라이언이 퍼킨스를 로프로 밀고가 풀려나오고 해머링을 가격해 퍼킨스를

TNA 바운드 포 글로리 2012 레슬링 옵저버 별점
설문결과 좋았다 104 (92.9%) 나빴다 0 그저 그랬다 8 (7.1%) 최고의 경기 제프 하디 v. 오스틴 에리즈 46 제임스 스톰 v. 바비 루드 37 쓰리 웨이 태그팀 챔피언쉽 25 최악의 경기 타라 v. 미스 테스마커 40 조이 라이언 v. 알 스노우 38 1. X 디비젼 챔피언쉽 : 지마 아이언(C) v. 랍 밴 댐 ** 2. TV 챔피언쉽 : 사모아 조(C) v. 매그너스 **3/4 3. 스트리트 파이트 : 바비 루드 v. 제임스 스톰 ***1/2 4. 알 스노우 v. 조이 라이언 * 5. 태그팀 챔피언쉽 : 다니엘스 & 카자리안(C) v. 커트 앵글 & AJ 스타일스 v. 차보 게레로 & 헤르난데즈 **** 6. 넉아웃 챔피언쉽 : 미스 테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