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빌드파이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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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연화,기생수,건담 빌드 파이터즈 2기 23화
1.새벽의 연화 23화 드디어 재하가 동료로! 이제 남은 용은 한명인 새벽의 연화 23화! 남은 용은 한명인데 남은 화수도 다음화가 끝인걸로 알고있는데말이죠.... 대체 어떻게 하려는건지.... 미방영은 bd특전이라던가? 아니면 벌써 2기가 결정나있는 상황인걸까요? 후자였으면 참 좋겠군요 2.기생수 23화 고토를 죽일때도 눈물을 흘리는 신이치 참으로 신이치스러운 기생수 23화! 자신을 죽이려고했던 고토지만 막상 죽여야할때는 선뜻 죽이지 못하는게 참 신이치답죠 사람이 너무 착해요 뭐 어째뜬 다음화면 기생수도 끝이겠군요 여담으로 기생수의 움직임소리라던가가 사람이 내는 비트박스였다는군요...ㄷㄷ 3.건담 빌드 파이터즈 2기 23화 좀 뜬금포네요 부상드립... 갑자기 아도우

자유로운 건프라 배틀, 부자유스러운 빌드 버닝 건담
일반적으로 장난감 배틀 애니메이션에서는 박사님이나 아버지 등 조력자에게 미니카나 LBX같은 것을 증여받습니다. 사실 누구로부터 증여받는지는 별로 중요한게 아니죠. 어차피 증여받는 것 보다 그걸 가지고 배틀을 하는게 중요하니까요. 문제는 건빌파는 단순히 싸우는 것 뿐만 아니라 건프라 빌더로서 건프라를 개조하여 나만의 건프라를 만드는게 중요하죠. 이오리 세이는 빌드 스트라이크를 만들었고, 레이지에 맞게 업그레이드를 합니다. 빌드 스트라이크는 세이지와 이오리의 우정의 상징이죠. 사자키 스즈무는 걍에 대한 집착을 보여주고, 랄 씨는 배틀 외의 목적으로 건프라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윙 건담 페니체는 펠리니가 가장 처음 만든 건프라이고, 개조된 모습은 그 역사의 흔적입니다. 레나토 형제는 중2병 허세로 뭉쳐 있지만,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 제22화 마음가는대로
가베돈 준결승전에서 신승한 사립 건프라 학원은 불만에서 비롯된 각오를 다집니다. 키지마와 루카스는 새로운 우정의 가능성을 암시합니다. 루카스는 세카이에 오픈 토너먼트에서의 대결을 약속합니다. 준결승전 제2경기를 앞두고 유우마와 미나토가 설전을 벌입니다. 미나토는 유우마를 라이벌로 여기게 된 이유를 설명합니다. 건프라 배틀 선수권 전국 대회 초등부 시절 유우마는 ‘세이의 재림’으로 불렸습니다. 그가 우승을 차지해 트로피를 받는 순간의 사회자는 ‘기동전사 건담ZZ’의 주인공 쥬도 아시타를 빼닮았습니다. 이번 화의 주역 건프라가 ‘기동전사 건담ZZ’의 주역기 ZZ건담을 개조한 트라이온 3인 것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유우마를 의식했던 초등학생 시절 미나토는 현재도 애용하는 지구연방군을 연상시키는 닻 모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 제21화 푸른 날개
준결승전 대진 추첨 전야 사립 건프라 학원과의 준결승전을 앞두고 루카스가 도우미가 될 2명의 동료를 고릅니다. 할아버지 네메시스 회장이 기술 스태프를 파견해 도우려 하지만 루카스는 거부합니다. ‘건담 빌드 파이터즈’ 제21화 ‘반짝이는 입자 속에서’ 7년 전 자신에게 ‘건프라 배틀을 직접하라’는 아이라의 호통을 루카스는 지금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한편 루카스의 비서로 등장한 사나이는 ‘기동전사 건담’ 제10화 ‘가르마 산화하다’에 등장했던 뉴야크의 시장 에센바하를 쏙 빼닮았습니다. 의도적인 오마주로 보입니다. 세카이는 줄질로 유우마에 인정을 받습니다. 향후 세카이가 빌더로 발돋움할 수도 있다는 암시입니다. 후미나는 세이가 만든 빌드 버닝 건담의 완성도에 찬탄합니다. 유우마가 세이를 건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