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더게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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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posts[MTG] 현재 사용중인 EDH덱
지금 제가 쓰는 EDH덱은 두개. WRB 컬러인 Kaalia of the Vast덱과 모노그린인 Multani, Maro-Sorcerer덱입니다. 다음 덱을 짜려고는 하는데, 자꾸 칼리아 덱을 만지게 되네요. 역시 첫 덱이라서인지 애착이 가는가봅니다... 승률은 바닥이지만요! 솔직히, EDH에서 이기려고 한다면 청색을 섞는것이 제일 빠르다는 것을 알고 있고, 소스도 충분히 가지고 있으면서도 계속해서 칼리아덱을 튜닝해서 대전하게 되더라고요. 이 덱을 좀더 강하고 멋지게 튜닝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D 커맨더 : Kaalia of the Vast 생물(천사) : Angel of Serenity Angel of Despair Akroma, Angel of Fury Akroma, An
![[MTG] 득 to the 템!!!](https://img.zoomtrend.com/2012/11/05/a0006109_5096773a59d97.jpg)
[MTG] 득 to the 템!!!
일단 간단하게 사진 한방. ㅇㅅㅇ 아실 분들은 아실지도 모르겠는데... 매직 더 게더링을 만드는 회사인 위저드 사에서 이번에 한정판 세트를 발매했습니다. 이름은 [Commander's Arsenal] 전에 제 이글루에서도 잠시 언급을 했었는데, MTG를 즐기는 여러 방법중에서 Commander, 또는 EDH(Elder Dragon Highlander)라는 포맷이 있습니다. 같은 카드를 넣을수 없는 100장의 덱에서 1장의 전설 생물을 커맨더로 지정해서 진행하는 방식이죠. 전부 다른 100장의 카드, 그리고 1장의 전설 생물이외에는 따로 큰 제약이 없다보니(금지 카드가 약간 있긴합니다만), 예전에 나왔던 카드들도 인기가 있고, 예전엔 X카드로 인식되던 카드들이 갑자기 EDH포맷에서 폭풍

매직 더 개더링 // 떼거쥐 덱을 짜보자.
사실 솔직히 말해서 쥐에게 별로 매력을 느끼고 있지는 않지만 같이 매직을 하는 친구 하나가 덱을 하나 짜달라고 하더군요. 회사업무가 너무 바빠서 매직모임에 참가하긴 커녕 덱을 짤 만큼 카드를 들여다 볼 상황도 안되는 친구여서 상당히 안타까웠던 김에 기꺼이 덱을 짜주기로 했습니다. 허허.. 안그래도 덱하나 더 짜보고 싶은 욕구도 있었기도 하고요. 그래서 친구에게 "그래 어떤 컨셉의 무슨 덱을 짜주랴?" 라고 물었습니다. 많지도 않은 카드풀을 서로 나눠가지고 있던 중이라 아무도 선택하지 않은 락도스컬러의 빠른 비트덱을 짜게 되려나? 별로 어렵지도 않겠네? 하는 정도의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말하더군요. "쥐! 쥐다! 쥐덱을 짜줘!" ... 쥐?
![[MTG] 두번째 게임데이 참가.](https://img.zoomtrend.com/2012/10/29/a0006109_508d102b9b67a.jpg)
[MTG] 두번째 게임데이 참가.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게임데이에 참가했습니다. 울산에는 매직 클럽이 두개 있는데 오늘은 어제갔던 교실속풍경이 아닌 엘더드래곤. 참가자는 역시 10명. 결과는 2승 2패로 어제와 같은데 순위는 떨어져서 6위.... 4강 본선 진출은 실패했습니다. ;ㅁ; 덱은 어제와 같은 반트 어그로. 사이드에 번덱 대응으로 켄타우로스 치유사를 넣은 것을 빼면 같은 덱으로 갔습니다. 1차전. 반트(GWU) 컨트롤. 2대1 패. 요즘 한창 뜨고 있는 반트 컨트롤. 평온의 천사, 복원의 천사, 큰엄니 야수의 3종 세트와 천사에게의 탄원, 존재의 종점의 미라클 2종 세트, 매스 디나이얼로는 최고 판결, 생각의 설계자 제이스, 달의 현자 타미요의 플레인즈 워커 2종 세트를 전부 다 집어넣은 무지막지하게 비싼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