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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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문학 그리고 꼬막의 고장 벌교 :: 태백산맥 문학관, 현부자네 집, 보성여관, 벌교5일장

역사와 문학 그리고 꼬막의 고장 벌교 :: 태백산맥 문학관, 현부자네 집, 보성여관, 벌교5일장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 소설 태백산맥을 감명깊게 읽으신 분 🎈 우리나라 근현대사 현장에 관심이 깊으신 분 🎈 꼬막과 각종 해산물을 산지에서 맛보고 싶으신 분 전라남도의 벌교는 여러 가지가 유명한 고장입니다. ‘벌교 꼬막’이 고유명사일 정도로 유명하기도 하고, 일제 강점기 수많은 의병들이 일제에 맞서 싸운 역사적 장소이기도 하지요. 소설 의 배경인 벌교의 고고한 저항정신은 실제 벌교에서 벌어진 수많은 의병항쟁에서 비롯된 것이기도 합니다. 벌교가 역사기행, 문학기행, 미식기행으로 안성맞춤인 이유, 아시겠지요? 문학은 인간에게 기여해야 한다, 태백산맥 문학관 소설 은.......

[고흥, 벌교] 우주발사전망대와 보성여관, 전주를 거쳐 집으로

[고흥, 벌교] 우주발사전망대와 보성여관, 전주를 거쳐 집으로

전기위험|2017년 10월 23일

날이 너무도 좋아 신나서 시작한 포스팅이었지만, 역시 끝은 맺어야 할 것 같다. 둘째날까지는 정말 맑았는데 셋째날에는 비가 왔었다. 비가 안 왔으면 사실 1박을 더 할 각오를 하고 남도답사 1번지라도 한번 훑어볼 요량이었지만... 벌교읍은 보성군에 속해 있지만, 보성읍과 벌교읍은 약간 생활권이 다른 면이 있어 말머리를 굳이 '보성'으로 하지 않고 '벌교'라고 하였다. '보성'이라고 말머리를 붙였으면 녹차밭 같은 곳을 기대하시는 분들도 있을 테고. (지난 포스팅)의 벌교소형관광호텔에 짐을 풀고 좀 쉰 다음에 향한 곳은, 작년에도 들른 바 있는 우주발사전망대였다. 왜 이런 뜬금없는 곳에 전망대를 세워 놨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경치도 좋고 적잖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었다. 뭐 서울에서 멀다 뿐이지 광주나 순

벌교여행 보성여관 - 조정래문학관 - 현부자집 - 소화네집

벌교여행 보성여관 - 조정래문학관 - 현부자집 - 소화네집

프로방스에서의 일년|2015년 1월 11일

보성여관 입장료 1000원, 까페이용 3000원 숙박은 홈페이지예약 벌교초등학교 바로옆에 있고 읍내 태백산맥거리 한가운데 위치해있다. 꼬막거리와 태백산맥거리가 붙어있어서 보성여관 들리기 편하겠다. 저녁먹었던 제일회관에서 도보 2분거리. 바닥공사중이라 까페이용할수없어 입장료무료였다. ㅁ자형태 일본식가옥이라 1층은 숙박시설,2층 넓은 다다미방, 계단이 좁고 가파르다. 2층 복도와 창문에서 보이는 벌교초등학교풍경도 좋고...ㅎㅎ 태백산맥읽고 상상한것과 실제 배경이 된 벌교는 참 다르구나. 아담하고 귀여운 동네임 조정래태백산맥문학관 입장료 2000원 조정래문학관과 현부자네집, 소화네집은 읍내에서 조금 떨어져있다. 차로 10분정도 생각보다 관람객이 많아서 깜놀. 게다가 부모님따라온

2014.01.04 겨울여행(우명마을, 보성여관)

2014.01.04 겨울여행(우명마을, 보성여관)

눈과 손과 마음.......|2014년 3월 15일

먼가 계속 답답했는 데 생각해보니 여행을 않다녔더라구요 바쁘다는 핑계로.....여행계획을 세우고 새벽 급출발. ㅎ순천은 항상 낙조만 생각했는 데 일출을 보기로 결정하고 출발.일출장소는 우명마을. 1월 기준으로 순천가는 마지막 기차를 타고 가서 일출로 많이 알려진 화포해변가는 첫차를 타면 여유있게 도착해서 일출을 기다릴수 있네요.우포해변은 잘 않알려져있어 버스에서 내려서 깜깜한 길을 한 10분 걸어야했습니다. 도착하면 작은 부두라가 있 더군요.일출을 꽤 기다렸는 데 날씨가 흐려 않뜨나 보다하고 포기한고 사진을 몇장....정말 않되나 보다하고 포기하고 나오는 차에 먼가 꾸물꾸물 ㅎㅎ결국 마지막에서야 ㅋㅋ 일출은 항상그렇지만 끝까지 기다려봐야하는 것 같다. 나오면서 들올때는 못봤던 우명마을 간판.나와서 왼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