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
Posts
182 posts
나딕 게임즈 : 상도덕도 모르는 잡상인들!
아니 판도 좁은데 같은 게임사끼리 오순도순 손 잡고 같이 발전해도 모자랄 시간에 디스으으으?? 경쟁사 디스으으으으??? 그렇지만 잠시 물러나서 생각해보면 다른 사람들은 시간과 돈을 들여 얻은 최종템 뿌려서 사람유치하겠다 보다 그런 게임제작사 디스하는 쪽이 더 건전해보이는데? 판단은 자유지만 일단 공수표라도 저렇게 자아비판하는 모습은 보기 좋군요. 나중에 소울워커가 망해가면 저 장면을 디스용도로 써도 될테고 말이죠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Avengers: Infinity War, 2018) - 스포주의
스포일러 안당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딱히 스포일러는 안하려 하지만 민감한 분께는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습니다.개봉 아이맥스 첫회를 일찌감치 끊었죠. 표 출력해 보니 자리가 이상하게 나왔던데 원래 좋은 자리 예매한 곳에서 봤습니다.기대한 대로 데드풀(...)이나 인피니티 건틀렛을 장착한 괴인들이 영화를 보러 왔더군요.이맛에 첫날 사람 제일 많을 것 같은 회차를 봅니다. 크게는 이렇게 되겠지 싶은데 실제 보는 동안은 어떻게 될지 계속 궁금하게 만들어 주더라구요. 세부적으로 따지면 괴이한 부분이 없지는 않지만 그런 것을 따지는 것이 거의 무의미한 영화사적인 이벤트가 아닌가 싶습니다.10년간 끌어온 연속극이 결말에 접어든 것이니 어떻게 끝내는지 지켜볼 뿐... 포스터 이미지 아래로는 스포일러가
![[벽람항로] 아침 기운을 받은 건조결과](https://img.zoomtrend.com/2018/04/24/e0080266_5adfc33da2cfe.jpg)
[벽람항로] 아침 기운을 받은 건조결과
엔터프라이즈 등장 칸코레 때부터 생각했지만 항모들 특징이라도 저렇게 갑판을 묘사해놓은게 눈에 걸리네요. 그래도 칸코레 항모들보단 꼴리니까 상관없나.
![[전단지] 데드풀 2 (한국판 신문 스타일)](https://img.zoomtrend.com/2018/04/23/a0007328_5addf2d2b93d5.jpg)
[전단지] 데드풀 2 (한국판 신문 스타일)
5월 개봉을 앞둔 전단. 전작의 흥행이 나쁘지 않았던 때문인지 홍보도 일찌감치 공격적으로 시작한 것 같고 라이언 레이놀즈 내한도 예고되는 등 여러모로 신경을 쓰는 눈치다. 배치된 상태는 통상 전단 사이즈지만, 실제로는 A3 판형의 신문 같은 스타일로 편집된 걸 반으로 접어놓은 형태. (그래서 본 블로그 표준과 좀 달리 이미지를 놓았다) 요란한 타블로이드 느낌으로 편집을 했지만 데드풀 특유의 검정 빨강 컬러를 전단 전체에 적용해서 전반적으로는 상당히 깔끔하게 정리했다. 엑스포스가 본가 엑스맨이 아닌 데드풀을 통해 선보인다는 건 살짝 뒷통수 맞은 기분이긴 하지만서도... 전단 뒷면. 앞면보다는 좀 난삽한 분위기지만 구석구석 살펴보면 꽤 재밌는 요소들이 많다. (근데 딴 얘기지만 배우들 이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