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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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배트맨 무비 (2017)
영화관에 걸렸을 때는 반지의 제왕 감독판이랑 너의 이름은 3회차 뛰고 쉬던 기간이라 패스. DC 영화시리즈가 워낙 거하게 똥을 싸서 DVD로 나왔다고 들어도 심드렁했는데레고무비는 DCFU 와 상관없는 워너브라더스에서 만들었다길래 심심해서 집어들었다?2시간 동안 다 보고 난 감상은 DC 본사 애들보다 워너 브라더스가 더 잘 만들었어! 작품이 던지는 메시지는 '세상을 바꾸려면 자기부터 바꿔라'조금 유치하지만 어차피 아이들이 보는 레고 영화인데 유치할 수도 있지. 이 영화가 DC팬들에게 안 맞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은 DC팬이 아님.레고가 돌아다니는 영화에서 DC 코믹스 설정에 충실한 배트맨을 볼 수 있었다니이럴수가고담을 지키는 수호자면서 외로움에 몸부림치지만 그걸 드러내지 않는

2018년 남은 영화 기대작
이미 보거나 지나가서 못 본 것들2월 - 3월 - 아직 개봉하지 않아서 남은 기대작4월 - 4월 - 6월 - 여름 - 11월 - 12월 - 미정 - 그외 관심은 가지만 전작을 안 봐서 아직까지 영화관에 가서 볼 생각은 없는 개봉예정작

"엑스맨" 관련 시리즈 두 편 모두 표류중인 듯 하더군요.
현재 엑스맨 관련 작품중에서 개봉 직전까지 간 작품은 아직까지는 데드풀 정도 입니다. 데드풀 역시 어느 정도 엑스맨 세계관과 연관 되는 모습을 가져가고 있는 상황인데, 일단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기대가 되는 작품이라고나 할까요. 다른 한 편이라고 할 수 있으며, 지금 소개하는 작품중 하나인 뉴 뮤턴트 와는 상황이 무척 다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또 다시 재촬영 소식입니다. 일단 새 캐릭터를 추가 해서 만들 거라고 하더군요. 갬빗의 경우에는 3월중에 새 각본이 나오는데, 아직 감독을 물색중이라고 하더군요. 어째 엑스맨은 전부 표류중인 듯 합니다. 정말 디즈니가 제대로 판권 회수 해버릴 판이네요.

데드풀(Deadpool) 2 예고편 영상
또 택시로 시작하나요. 이번 편에서 나올 추억의 팝송은 뭘까했는데 에어 서플라이 근데, 낙하산은 둘러매고 뛰어내리는 거임? 캡틴 아메리카도 아니고. 또 다른 병맛을 자아내는 데드풀식 유머. 5월 개봉. 간만에 에어 서플라이 노래 하나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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