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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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네타] 가르간티아 10화 감상 <마침내 돌아온 잔>](https://img.zoomtrend.com/2013/06/11/b0031790_51b5e552c1dde.jpg)
[네타] 가르간티아 10화 감상 <마침내 돌아온 잔>
1. 대부분 시청자들의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전개이긴 했습니다. 싸움의 의미를 잃고 방황하는 레도와 체근하는 체임버, 은하인류동맹의 병렬링크가 끊어졌슴에도 자체적인 판단으로도 레도는 계속 싸워나가야 한다고 역설하는 체임버의 고압적이기까지한 태도는 꽤 충격적으로 다가옵니다. 레도도 질색하면서 '기계인 네가 인간인 나에게 싸움을 강요하는건가?' 라고 반문하는데 여기에 대한 체임버의 대답이 걸작이죠. '그게 바로 본 기가 만들어진 존재의의다.' 라고 인류는 육체의 약함을 극복하기 위해 고도의 문명을 발달시켜왔고 그 총아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자신을 비롯한 머신캘리버들이고 만능의 육체

반다이는 발긔인지 발브인지 버리고
이거나 만들어라. 다만 프라모델로 표현하기엔 색분할이 꽤나 난해하니, 아무래도 로봇혼쪽이 유력할 듯. 반다이 비쥬얼이 스폰서라니까 가능성은 있겠죠. 안경녀 나옵니다.안경녀 좋아하시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