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축구 국가대표팀

포스트: 147|조회수: 0
Items

Posts

147 posts
갈라타사라이는 브루마를 RB라이프치히로 이적시키는데 동의했다 (beIN Sports)

갈라타사라이는 브루마를 RB라이프치히로 이적시키는데 동의했다 (beIN Sports)

Cimbomsaray|2017년 6월 1일

- 갈라타사라이가 브루마에 대한 RB라이프치히의 이적 제의를 받아들였다. 라이프치히의 CEO 올리버 민츨라프(Oliver Mintzlaff)는 갈라타사라이의 두르순 외즈벡(Dursun Özbek) 구단주와의 만남에서 브루마에 대한 이적료로 1,200만 유로(약 152억원)를 제의했으나 그 자리에서 거절당했다. 얼마 후 라이프치히는 다시 1,500만 유로(약 189억원)를 제의했고, 이에 대해 갈라타사라이 구단은 제의를 받아들였다. - 지난 2013년 U-20 월드컵에서의 활약에 힘입어 갈라타사라이로 이적한 브루마는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 한다는 평가를 받다가 이번 시즌 실력이 일취월장하여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특히 주목할 점

콘야스포르 튀르키예 쿠파스 정상에 오르다!

콘야스포르 튀르키예 쿠파스 정상에 오르다!

Cimbomsaray|2017년 6월 1일

<2016-17 튀르키예 쿠파스(Türkiye Kupası) 챔피언 콘야스포르!> - 에스키셰히르(Eskişehir)에서 열린 2016-17 튀르키예 쿠파스 결승전에서 아티케르 콘야스포르(Atiker Konyaspor)가 메디폴 바샥셰히르(Medipol Başakşehir)를 상대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4-1 승리를 거두고 구단 역사상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전후반 90분 및 연장전에서도 0-0 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 한 양 팀의 운명은 승부차기에서 갈렸는데, 콘야스포르의 키커들이 침착하게 골을 성공시킨 반면, 바샥셰히르는 키커들의 실축이 잇따르며 패배를 받아들여야 했다. - 결승

베식타스 셰놀 귀네슈 감독과 1년 계약연장

베식타스 셰놀 귀네슈 감독과 1년 계약연장

Cimbomsaray|2017년 5월 31일

- 2015-16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베식타스에 리그 우승을 선사한 명장 셰놀 귀네슈(Şenol Güneş) 감독이 베식타스를 1년 더 지휘한다. 베식타스 구단은 지난 2015년 귀네슈 감독과의 계약 당시 맺어둔 1년 연장 계약 옵션을 사용하여 계약기간을 내년까지 연장했다. 한편 셰놀 귀네슈 감독은 터키 국가대표팀으로의 부임설에 대해 강하게 부정하면서 "왜 자꾸 나를 그 곳(국가대표팀)으로 끌어들이려 하는지 모르겠다" 라고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