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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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29 비긴어게인 인피니트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오늘 블루스퀘어에서의 3시간 40분이 현실이 아닌 것 같아 나의 몸상태는 성규 뮤 첫공때처럼 여전히 너덜너덜 .... 아침에 급하게 병원에 가서 주사와 약과 진료를 다 받았지만 내가 과연 팬미팅을 그것도 스탠딩을 잘 버틸수 있을까 ... 생각이 많았지만 갈까 말까 할때는 가는게 맞는거고 이왕 갔다면 많이 내 눈에 담아두고 오는게 이득이다. 팬미팅 3일을 다 예매 실패로 멘붕온 거 생각하면.. 정말 ... 운 좋게 예대가 하루 터져서 가게 된 팬미팅 첫날! 그냥 무슨 말이 필요하겠어요 인피니트는 6명이고 완전체여서 너무나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 준 성규 동우 우현 성열 명수 성종아 고마워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올 한해도 행복해야 해.
세상에서 제일 이뿐 김 명수 히야보러 머얼리 위치한 롯데시네마로 가면서 생일맞이 인터뷰를 읽었다. - Q. [엘에게 생일이란 어떤 의미?] ▲ “생각에 잠기는 시간 같습니다. 음...벌써 3월이 되었구나. 1월1일이 엊그제였던 것 같은데 하면서요. 올 한해 앞으로의 계획과 지난 3개월간의 제 자신이 해왔던 일들을 회상하는 시간 같습니다.” ▲ 난 인피 생일마다 축하 포스팅을 올리면서 아... 벌써 3월이되었구나. 하고 느끼는데.. 1,2,3월 팬질의 흔적을 더듬어 보며 3월이 가는구나.. 이런 시간을 갖지. ㅋㅋ - Q. [나이를 먹는 것에 대한 엘의 생각은?] ▲ “물론 해가 지나갈 때마다 나이를 드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지금도 하루하루 일분일초가 흘러가고 있는 시간

2015 벚꽃과 쇼핑과 덕질의 간사이(19) 봄날의 교토 후시미
후시미는 두어 번 가봤지만 모두 비수기인 2월. 사진의 개천에 물이 텅텅 비어 야시꾸리한 하수구 냄새까지 나는 그런 때만 갔었지요. 사실 일요일 아침엔 늦잠이나 자다 하루종일 우메다나 난바에서 쇼핑이나 해야지 했다가. 비가 생각보다 덜 와서 비교적 우메다에서 가깝고(그러나 개찐도찐), 교토 남쪽 끄트머리인 후시미나 가자로 낙찰. 게이한..........을 타고 갔습니다. 문제는 이 후시미 모모야마 역은(아 역 이름은 틀릴 수도 있음;;) 급행은 안 서서. 기온인가 어디까지 갔다가 다시 보통을 타고 되돌아옴.......... 그나마 벚꽃철이라고 우메다 지나 두어 정거장 가서 교토 중심지까지 논스톱으로 40여분만에 주파하는 차를 타서 덕을 봤다가 이걸로 그냥 뭐 샘샘.(.....) 항상 이 역은 볼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