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데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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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有> 제이슨 본이 2016년 돌아온다. 영화 Bourne sequel (가제)
이연걸 보다는 맷 데이먼의 액션이 더 좋아- 라고 글쓴이는 오늘도 약을 빨아 본다. 나에게 수없이 각인을 시켜주었던 본 시리즈 ; 본 아이덴티티, 본 슈프리머시, 본 얼티메이텀, 본 래거시 (래거시는 제레미 레너 주연).딱 래거시빼고 나머지 시리즈는 가끔 삶이 지루(?)하면 서랍속에서 추억팔이를 꺼내듯이 보는 영화들이다. 그 영화에 나오던 그가... 그가 드디어!!! 내년에 내년에 개봉한다고!!!!!영화 본 시퀄(가제) 으로 말이여!!!!!!! 우오오오오오오옹!!!아이맥스는 될텐데 3D로 타격 가능? ㅋㅋㅋㅋㅋㅋ 잡설입니다.. -_-44세라고 하기엔 아직도 저 탄탄한 근육들을 보라~ 최근 크랭크인에 들어간 차기작 본 시리즈 5편의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 영화에서 악당으로 나올 프랑스 배우 뱅상 카셀.이 분

인터스텔라의 만박사가 돌아왔다. 영화 마션 개봉
국내에서 한 인기몰이를 했던 영화 인터스텔라의 공학박사 닥터.만 그는 영화에서 주인공 쿠퍼를 배신하는 악인으로 나온다. 그랬던 그가 영화에서 너무 악하게 나온탓인지 아니면 미국에서 소중히 여기는 배우 맷 데이먼이라서 그런지 이번에는 화성에 떨어져 고군분투하는 영화 마션 으로 돌아왔다. 오오미, 북미 포스터 부터. '내가 이 영화의 주인공이다.' 라고 떡하니 올라와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맷 데이먼이라면 영화 본 시리즈의 주연을 맏은 액션배우로 잘 알려져있지만 누가 알면 본명이 제이슨 본이라고 착각할 정도 ㅋㅋㅋㅋ 이제는 우주복을 입고 우주헬멧을 쓰고 나오는게 전혀 이질감이 없어보인다. 향후 몇년간 SF 쪽에서 많이 나왔었기에 국내에도 개봉했던 영화 엘리시움.

<마션> 이야기 속에 제대로 빠지다
맷 데이먼 그리고 리들리 스콧 감독 거기에 화성 조난기을 다룬 정통 우주 SF까지 최고의 흥미 유발 요소를 몽땅 가지고 있어 한참 전부터 흥분하며 고대했던 영화 GV시사회에 다녀왔다. 시작부터 무시무시한 재해와 화성 탐사선의 실감나는 탈출이 폭풍처럼 스크린을 쓸고 가고, 앞으론 화성 조난 쯤 돼야 명암을 내밀 듯한 완벽하게 고립된 화성 최초 조난자 '와트니'의 고달픈 '나 혼자 산다' 화성편이 생생하고 밀도있게 전개되었다. 한편으로 일반 조난 영화와는 다른 분위기가 연출되었는데, 긍정의 달인 식물학자 및 만능 박사까지 아우르는 주인공의 꾀짜스런 과학자적 모습과 유쾌한 유머와 코미디가 일반적으로 미간에 힘을 주고 보는 심각한 조난 장면의 틀을 깨면서 큰 웃음을 선사하였다.

영화 마션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마션(The Martian)의 시사회가 있었다. 재작년엔 그래비티, 작년엔 인터스텔라, 그리고 올해엔 마션.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감성을 촉촉하게 적시는 우주 SF들이 관객을 찾아왔다. 영화 마션은 맷 데이먼이 연기하는 주인공 마크 와트니의 화성에서 홀로서기를 주로 그리고 있다. NASA의 화성탐사대인 아레스3탐사대는 마크를 포함하여 6인으로 구성되었다. 탐사대는 화성 표면에서 채집 작업 중에 시야 제로의 모래폭풍을 만나게 된다. 우주선으로 서둘러 복귀를 시도하나 마크는 날아온 안테나 파편에 맞아 폭풍 속으로 사라진다. 우주선의 이륙조차도 위태한 상황이었기에 나머지 대원들은 마크를 찾는 것을 포기하고 우주선에 올라 지구를 향한 귀환길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