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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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다크니스 보고왔습니다.
아 예... 지난주에 보고 왔지 말입니다. 하여 이번의 영화는 이겁니다!!! 해외판 제목은 Star Trek: Into Darkness 군요. 한국은 인투를 쌈싸먹고 다크니스를 강조했습니다. 1. 스팍, 스팍, 스팍! 야 이 스팍!!! 우리 귀여운 스팍입니다. 싸일러입니다 머리보고 진심 귀여웡히힣ㅎㅋㅋ킄ㅋㅋㅋㅋㅋㅋ 했네요 이양반 연기야 뭐 싸이코패스 살인마 정신병자 연기하는 히어로즈 때부터 봤으니까 뭐... 이번엔 감정절제의 연기가 참 돋보이더군요. 사실 이미지찾다가 재커리찡인거 안건 비밀입니다. 닥쳐 비밀이야 이건 발설해선 안되 레드썬 2. 비행기!! 우주선!!! 워프!!!!!!

(스포주의)<스타트렉:다크니스>-더블제이의 브로맨스는 우주제이일!!!
: 이 감상문은 정신줄을 놓고 작성이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정신이 오염되는 것을 피하시려거나, 작품내용에 대한 정보를 원치 않으신다면 키보드 우측상단의 백스페이스나 브라우저 좌측 상단에 있는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커크가 엔터프라이즈호의 함장이 되어 우주를 여행한지도 어언... 몇년이 되었는지 알게 뭡니까. 얘는 분명히 맨날 사고치고 대원들은 그거 수습하느라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를텐데. 실제로 영화 초반부터 사고치고 함장자리에서 쫓겨나는거 보면 할말 다 했음. 간만에 영하로 돌아온 스타트렉입니다. 그리고 이번 영화에는 영국의 게이탐정 셜록 홈즈가 특별출연을 하여 잘생김을 연기하면서 오이무쌍을 펼쳐주십니다. 네, 이 영화의 제목은 스타트렉 오이무쌍이었어야했어요. 부제는 잘

<스타트렉 인투 다크니스>
이건 완벽한 엔터테인먼트다. 달리 어떤 말이 필요하겠나. 가 나왔을 때도 높은 완성도에 감탄했는데, 는 그보다 한 수 위다. J.J.에이브람스는 절묘한 플롯으로 이야기의 긴장감을 시종 유지하는 동시에 적절한 눈요기를 배합하는 완벽한 대중영화 감각을 갖고 있다. 그동안 발달한 아이맥스와 3D 기술도 적절히 써먹었다. 매 액션 시퀀스마다 엄청나게 몰입하게 만들고(체험으로서의 오락영화), 클라이막스에 이르면 관객을 잠깐이나마 눈물 흘리게 만든다. 다만 보편적 한국 관객에게 호소하는 영화는 아닌 것 같다. 인터넷에서 접한 감상평 가운데 ‘예고편이 이 영화의 전부’라는 내용이 자주 보인다. 나로선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다. 아니... 이 영화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