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Posts
79 posts
해외여행 가능국가 출발 전 PCR 음성확인서 필요없는 나라 모음.zip
백신접종완료 해외입국자에 대한 자가격리 면제가 다음 주 월요일인 3월 21일부터 재적용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해외여행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다만, 아직까지 아시아의 대부분 나라들의 경우 출발 전 PCR 음성확인서 등 코로나 검사를 받아 음성을 받아야만 비행기 탑승이 가능해서 여행자들에게는 심리적인 장벽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래서 해외여행 가능국가 중에서 한국 출발 전 백신 접종을 완료한 경우 PCR 음성확인서가 필요없는 나라들을 한 번 정리해봤습니다. 해외여행 가능국가 출발 전 PCR 음성확인서 필요없는 나라 모음.zip 01. 프랑스 입국조건: 아래 중 택 1 백신접종완료 증명서 / 출발 전 PCR 음성.......

북유럽 노르웨이 여행 가볼까? 노르웨이 입국 규제 전면 해제 코로나 전으로 복귀
테스트 하지 않겠습니다. 격리하지 않겠습니다. 등록 할 필요 없습니다. 북유럽의 노르웨이가 전면 코로나 관련 규제를 철폐하고 국경을 열겠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노르웨이 총리는 "코로나19가 더 이상 노르웨이인들의 건강에 큰 위협이 되지 않기 때문에 코로나 전의 일상으로 돌아가겠다"고 공식적으로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노르웨이인을 비롯해서 외국인 여행객들도 노르웨이 입국을 하는 경우 출발 전 테스트, 도착 후 테스트도 철폐가 되구요. 더 이상 격리할 필요도 없으며, 여행 전에 여행 관련 정보를 사전에 입국해야 할 필요도 없어졌습니다. 말 그대로 진짜 코로나 전의 삶으로 돌아갔다고 할 수 있겠.......
트립
파탄난 부부 관계. 외딴 별장으로 떠난 여행에서, 부부는 서로를 죽이려든다. 하지만 이 무서운 계획에 더 무서운 불청객들이 있었으니... 제일 중요한 것은 점입가경의 쾌감이었을 것이다. 아닌 게 아니라 진짜로 계속해서 뒷통수 치는 전개가 나오지 않나. 부부는 서로를 뒷통수 치고 이어 아내는 남편의 멍청한 친구에게, 그 멍청한 친구는 결국 남편에게, 부부는 세 범죄자들에게, 그중 네오 나치는 남편에게 다시, 그중 리더는 남편의 아버지에게 등등. 말 그대로 프레임 바깥에서 누군가 침투해 들어와 뒷통수 후려갈기는 전개가 속출한다. 그러니 보면 볼수록 가관이네-라는 인상이 들어야 하는 영화였음. 그러나 그러한 전개는 전혀 반대의 효과를 낳는다. 영화 전체가 너무 뜬금없어 보이는 것. 게다가 그걸 매 인물들
[포르쉐 구매기]
포르쉐 구매를 결정하고 나서 같이 차를 보러간 회사 동료와 같이 사무실에 앉아서 매일 얼굴보는 사무직원 딱 둘한테만 이야기를 했는데 내가 차를 픽업하기 전에 이미 동네방네 소문이 다 나있었다. 어찌된 일인지 나보다 더 들떠있는 사람들. 다들 한번씩 태워달라고 이미 예약이 줄을 섰다. 그리고 꼭 로드트립 한번 가라고 나 대신 계획도 세워주고. 이게 포르쉐의 이름값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중고차기는 하지만 게약서에는 차 받기 전에 차량 정비 서비스를 새로 받아서 엔진 오일이니 필터니 각종 자잘한것도 다 손을 봐줬다고 했다. 그리고 구매일로부터 한달 무료 보험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고, 20만 키로까지는 엔진결함 클러치 기어 사륜구동 제네레이터 냉각 시스템 브레이크 펌프 등 주요 부품들에 대한 a/s 도 포함되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