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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휴가 기록 이태리여행 소렌토 아말피 포지타노

지난 여름휴가 기록 이태리여행 소렌토 아말피 포지타노

네이버 포토덤프 챌린지 벌써 3주차네요. 전 스페셜 포토덤프 도전하고 있어요. 이번에는 뭐 써볼까 고민하다 여름휴가 시즌이잖아요? 남편과 함께 떠났던 이태리여행 휴가 기록 적어보려고 해요. 유럽 한달 간의 일정으로 떠났는데요. 오늘은 소렌토, 아말피, 포지타노 이탈리아 남부 풍경 보여 드릴게요. 꿈꿔왔던 여름휴가 모습 그 자체였던 포지타노의 여름. 에메랄드 빛깔의 바다 앞에 파란 파라솔이 빼곡하게 꽂혀 있었어요. 강렬한 태양이 포지타노를 더 환하게 만들었죠. 이태리여행 남부 특산물 중 하나가 바로 이 레몬이에요. 레몬 하나를 통째로 활용한 레몬 아이스크림. 포지타노에서도 먹었고 아말피 가서도 먹었는데요. 아말피에서.......

(이탈리아 피렌체 / 시뇨리아 광장, 넵튠 분수, 산타 크로체 대성당) 피렌체의 대표 광장 / 프란치스코회의 성당 중 가장 큰 규모를 가진 성당

(이탈리아 피렌체 / 시뇨리아 광장, 넵튠 분수, 산타 크로체 대성당) 피렌체의 대표 광장 / 프란치스코회의 성당 중 가장 큰 규모를 가진 성당

다시 피렌체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인 시뇨리아 광장의 하이라이트 베키오 궁전(Palazzo Vecchio)이 보입니다. 이곳은 여러 번 봐도 참 좋은 곳이에요. 그래서 다시 한번 이곳을 만나보기로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좀 찐하게 만나보도록 하죠. 여기가 피렌체가 지금과 같은 도시가 된 역사를 가장 많이 담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요. 시뇨리아 광장은 오랫동안 피렌체의 대표 광장이자, 시민 권력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곳이 피렌체의 아고라 역할을 해왔던 곳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 광장은 시대에 따라 이름이 여러 차례 바뀌었는데 프리오리(Priori), 그란두카(Granduca)등의 이름을 거쳐서 지금의 시뇨리아(Signoria)라는 이름이 붙.......

기차로 떠나는 유럽 여행 e브로셔

기차로 떠나는 유럽 여행 e브로셔

안녕하세요! 레일유럽 레아(REA)입니다. 전에 예고해드린 것처럼 레일유럽에서 유럽 기차여행 가이드북이 나왔습니다. e브로셔 형태의 가이드북에는 나라별, 테마별 그리고 여행기간에 따라 다양한 추천 여행 루트가 있습니다. 너무 유명해서 빠트릴 수 없는 곳은 당연하고 한국 여행자들에게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곳, 유럽 현지인들 사이에서만 입소문 난 곳까지 다양한 여행지를 담고 있습니다. 꼭 방문해야 하는 명소와 현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 가까운 근교 여행지에 대한 정보도 담겨 있어 여행 계획을 세울 때 참고하면 도움이 될 거 같은데요...... 가고 싶은 곳이 너무 많아져서 고민이 더 커질 것도 같네요. ㅎㅎㅎ 레일유럽의 기.......

(이탈리아 피렌체 / 감사의 다리, 산타 트리니타 다리, 산타 트리니타 성당) 아르노 강변을 따라 걸으며 문화유산 관람 여행!

(이탈리아 피렌체 / 감사의 다리, 산타 트리니타 다리, 산타 트리니타 성당) 아르노 강변을 따라 걸으며 문화유산 관람 여행!

많은 관광객들이 아르노 강변에 모여있습니다. 이분들이 여기에 서있는 이유는 여기에서 베키오 다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가 가장 좋기 때문입니다. 베키오 다리의 풍경은 이미 지난 시간에 보내드렸죠? 그러니 저는 이번 포스트에서는 이곳에서 만날 수 있는 다른 볼거리를 만나 보겠습니다. 사실 베키오 다리 말고도 이 아르노 강변에 예쁜 다리는 많이 있습니다. 베키오 다리 오른쪽에 있는 이 다리는 폰테 알레 그라체(Ponte alle Grazie)라는 곳입니다. 아르노 강변에 있는 다리 중에서 이곳의 이름이 가장 쉽군요. 그라체(Grazie)가 이탈리아어로 '감사'를 뜻하는 단어입니다. 원래 1237년에 이 자리에 '루바콘테 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