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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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예? 비매너 도루요?

넥센: 예? 비매너 도루요?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5년 4월 14일

10점을 앞서도 뒤집어지는 어메이징한 투수진과 10점을 밀려도 뒤집을수 있었던 빠따를 지닌 넥센과 함께하는 경기라면 비매너 도루 논란은 종결!!

지금 이 상태가 넥센의 현 상태지 않을까

모튼님의 이글루|2015년 4월 13일

유격수 3루수 2루수가 빠졌는데 버틸 팀이 어디 있겠습니까. 강정호 하나가 10승 짜리이고 서건창도 만만치 않고. 김민성까지 치면 WAR 20은 될 거 같은데 그들이 모두 없으니.... 그렇게 보면 안타가 없으니 땅볼이 나오고, 그 땅볼이 병살타가 되는 것도 이상하지 않겠네요. 아 놔. 진짜 고@@나 김@@이나 데드 볼 날려주고 싶네. 경쟁팀 하나 나락으로 만드니 그리 좋나? 승부의 세계 어쩌구 하게?

프로야구 - 둘째 주

Come back Project|2015년 4월 13일

야구가 재미없어졌다.야구 볼 맛이 나지 않는다. 내가 응원하는 팀이 이기는 경기는 물론 대부분이 재미있지만,져도 재미있는 경기도 물론 많다.하지만 요즘은 이기는 경기도, 지는 경기도, 정말 병맛일만큼 재미가 없다.그나마 이번 주에 봤던 경기 중에 가장 볼만 했던 경기는 한현희가 선발 등판했던 KT와의 첫경기.타자들이 미친듯이 30안타를 몰아치지도 않았고안타는 커녕 2루조차 한번도 밟아보지도 못한 경기도 아닌,스코어도 무난한 6-0.한현희의 신들린 것 같은 변화구의 궤적을 보며 정말 황홀해 했던, 보는 내내 행복했던 경기.딱 이 경기 하나다.4승 8패.결국은 신생팀 kt 의 첫승 제물이 되었고,KT 첫 위닝시리즈의 혁혁한(!) 공을 세웠다.승패패승패패승패패승패패첫 게임 이기도 두번째, 세번째 게임을

올해 야구를 적당히 보겠다는건 현명한 선택이었군요

올해 야구를 적당히 보겠다는건 현명한 선택이었군요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5년 4월 10일

아무리 1루 수비 본적 없다지만 간간히 1루 커버 들어가는 2루수가 그것도 야구 경력도 짧지않은 놈이 그딴 개 ㅂ ㅅ 같은 수비로 작년 mvp를 날려주셨는데 좋은 말이야 안나오죠. 게다가 우리팀 선수가 뒹구는 와중에 옆에서 합의판정 요구하는거 보고 있노라면 욕이 그냥 절로 튀어나옴 조동찬 문선재 사건때 저걸 다시 볼거라고는 생각못했는데 다시 본게 서건창이네요. 올 시즌은 포시고 나발이고 그냥 있는 애들 추스리면서 보내야할듯. 가자 리빌딩!! 서건창 선수 꼭 쾌활해야해요. 이제 겨우 빛보는데 이렇게 훅갈수는 없자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