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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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 posts[관전평] 5월 9일 LG:넥센 - 정성훈 부진, LG 3연승 끝
LG가 넥센과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11:6으로 패했습니다. 모든 투수들이 난조를 보였으며 득점권 기회마다 4번 타자 정성훈이 부진했기 때문입니다. 선발 김광삼은 5.1이닝 8피안타 4볼넷 5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4회말까지 세 번에 걸쳐 넥센의 테이블 세터진의 타석이 돌아올 때마다 출루시키며 실점한 것이 패인입니다. 포수 심광호의 도루 저지 능력이 취약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발 빠른 넥센의 테이블 세터진을 가급적 출루시키지 말아야 했지만 1회말, 3회말, 4회말까지 테이블 세터의 타순이 돌아올 때마다 출루를 시켰고 실점했습니다. 김광삼은 경험이 풍부해 LG 투수조 조장을 맡고 있는 것이 무색할 만큼 경기 흐름을 읽지 못했습니다. 1회초 뽑은 선취점을 지키지 못한 채 1회말
LG, 이택근 잡아야 넥센전 이긴다
LG는 올 시즌에도 넥센전에서 고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제 목동 경기에서 후반 타선이 폭발해 8:2 대승을 거뒀지만 6회초에 달아날 수 있는 무사 2, 3루의 절호의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6회말 역전 위기까지 맞이하며 어려운 경기를 했습니다. 넥센전에서 LG가 좋은 성적을 거두는 데 걸림돌이 되는 선수는 바로 이택근입니다. 이택근은 양 팀의 시즌 첫 맞대결인 4월 24일 잠실 경기에서 6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하며 팽팽한 접전을 이루도록 해 연장 승부로 끌고 가더니 연장 12회초에는 적시 2루타를 터뜨려 7:3까지 점수를 벌렸습니다. 우천 취소로 하루를 쉰 뒤 4월 26일 경기에서는 4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넥센이 7:5로 뒤진 9회초 LG의 마무리였던 리
[관전평] 5월 8일 LG:넥센 - 이진영 4타점, LG 3연승
LG가 박용택, 이진영의 테이블 세터의 분전으로 넥센에 8:2로 승리했습니다. LG의 두 번째 투수 김기표는 행운의 승리를 얻었습니다. 점수만 놓고 보면 LG의 완승이지만 중반까지 결과를 예단할 수 없는 팽팽한 접전이 이어졌습니다. LG는 제구가 흔들리는 넥센 선발 강윤구와 뒤이은 박성훈을 상대로 볼넷을 얻으며 많은 기회를 만들었지만 시원스레 득점하는 데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3회초 이진영의 중월 적시 2루타로 2:0으로 앞선 이후 2사 3루, 4회초 2사 2, 3루, 5회초 2사 1루에서 득점하지 못했고 특히 5회말 강정호의 솔로 홈런으로 2:1로 쫓긴 이후 맞이한 6회초 절호의 기회가 물거품이 되면서 어려운 경기가 이어졌습니다. 무사 혹은 1사 3루의 득점 기회에서 첫 번째 타석에 들

집사님 인터뷰 돋네
매거진S이번 3연전 좆같았는데 이거나 보면서 정신승리해야겠다 으으 집사님..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