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히어로즈

포스트: 697|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697 posts

오늘 야구는 그냥 안 봤다.

내일 출장 일이 있기도 하고.. 요즘 스크가 너무 분위기가 안 좋아서 웬만하면 이기겠지 싶어서.. 그러다가 6회를 봤는데.. SK가 점수를 막 내더라구. 내가 봐서 그러나 싶어서 다시 껐더니 이김ㅋㅋㅋㅋ 그 와중에 들려오는 이성열 병살쇼, 뇌주루쇼.. 뭐, 박병호도 이적 후 처음엔 4타수 무안타였으니까 길게 지켜봐야지.

이성열 선수 이적 후를 생각해 봅니다.

곰돌씨의 움막|2012년 7월 10일

일단 트레이드로 얻어왔으니, 김시진 감독 성향도 감안하면 (이냥반 은근 뻥 야구 사랑하신다능) 대략 많은 사람들이 예상하는데로 6-7번 타순 정도에 배치되지 싶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강정호 뒷자리 지요. 넥센의 테이블 세터진이 상대적으로 성적이 좋긴 합니다만, 아직 젊은 선수들인지라 3번에서 받쳐주는 이택근의 존재가 상당히 큰 편인데요. 요즘 좀 페이스가 떨어졌긴 해도 뭐 그래도 이택근은 이택근 입니다. 3, 4번에서 이택근, 박병호 선수가 단단히 자리를 잡아주는 덕분에 강정호 선수를 5-6번에 배치할수 있게 되면서 올해 넥센의 타격은 정말 무섭습니다. 강정호 선수는 훌륭하긴 하지만, 심리적인 문제인지 클린업에서는 그다지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해왔는데 올해는 부담도 없고

성열갑 가지 마요 ㅠㅠㅠㅠㅠㅠ

성열갑 가지 마요 ㅠㅠㅠㅠㅠㅠ

뭐 그릴 시간은 없고... 성열갑 하면 가장 인상에 남는 짤이나 ㅠㅠ 고젯만큼은 아니지만 내심 호감 있던 선수인지라 아래는 잠시 멘붕 ㅇ>- <-<... 일단 직감적으로만 봐도 넥센이 유리하고 이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