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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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posts"그것 : 두번째 이야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사버린 겁니다. 이미지 정말 무시무시하게 나왔습니다;;; 서플먼트 디스크가 따로 있습니다. 좀 아쉬운게, 음성 해설에 한글자막이 지원되질 않습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내부는 이번에도..... 그리고 비밀이 하나 있었죠. 저번 글에도 이야기 했지만요. 저번 글 보러 가기 그 이유는 바로 이겁니다. 합본으로 샀습니다. 솔직히 기약 없는 확장판이 정말 나왔다면 샀겠지만, 결국 포기 하고 합본으로 갔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서 말이죠.
[WIN95] 인공지능 소녀 별이 열 한살 라이트 (1998)
1998년에 ‘열림 커뮤니케이션’에서 만든 한글 대화 프로그램. 내용은 인공지능 열 한살 소녀 ‘별’이와 대화를 나누는 이야기다. 본작은 열림 커뮤니메이션이 1994년에 MS-DOS용으로 만든 ‘별이 열 살’의 후속작으로 1996년에 윈도우 95용으로 나온 ‘별이 열 한 살’, 1997년에 나온 첫 번째 확장판인 ‘별이 열한살 플러스’에 이어 1998년에 나온 두 번째 확장판이다. (즉, ‘별이 열 살 < 별이 열 한 살 라이트’ 순서다) 별이 열 한 살에 ‘두 번째 이야기’라는 부제가 붙은 게 그 때문인 것 같다. 첫 번째 이야기는 아마도 MS-DOS판인 별이 열 살인 것 같다. 발매 당시 관련 기사를 보면 별이
그것 두 번째 이야기 IMAX - 27년만의 동창회, 풍성한 이야기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광대의 외양을 한 살인마 페니와이즈(빌 스카스가드 분)가 27년 만에 부활하자 데리 마을을 지켜온 마이크(이사야 무스타파 분)는 루저 클럽의 친구들에 연락합니다. 호출을 받은 빌(제임스 맥어보이 분), 베벌리(제시카 차스테인 분), 벤(제이 라이언 분), 리치(빌 헤이더 분), 그리고 에디(제임스 랜손 분)가 귀향합니다. 27년 뒤의 후일담 스티븐 킹의 원작 소설을 앤디 무시에티 감독이 영화화한 ‘그것 두 번째 이야기’는 2017년 작 ‘그것’의 후속편이자 완결편입니다. 메인 주의 가상 소읍 데리를 배경으로 10대 소년소녀가 시간을 초월한 살인마 페니와이즈와 사투를 벌인 ‘그것’으로부터 27년 뒤를 묘사합니다. 루저 클럽 7명의 멤버 중 유일하게 데
그것 : 두 번째 이야기 - 장르 뿐만이 아니라, 영화적 단단함을 챙긴 영화
이 영화도 결국 개봉일정이 잡혔습니다. 좀 미묘하게도 하필 추석 전 주간이죠. 게다가 이 영화 개봉일자에 영화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갑자기 개봉일이 확정 되었고, 그 덕분에 이 영화를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이라고 한다면, 이 영화 외에는 특별히 이야기 할 말이 없는 상황이 되었다는 점 입니다. 사실 이 영화 길이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다른 영화가 끼어들면 보통 문제 이상이 되는 것이 사실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보겠다고 마음 먹은 이유는 당연하게도 바로 전작 덕분입니다. 전작을 너무 재미있게, 그리고 너무 무섭게 봤기 때문에 그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너무 궁금했던 겁니다. 전작은 정말 한 편으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