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Posts
198 posts
지금 이계절에 딱이더라구욤
친구랑 또 다른 친구를 기다리며.. 가까운 곳에서 딸기라떼를 한잔했어요 원래 아아만 즐겨먹는 저인데ㅎㅎ 이거 생각보다 너무 맛있더라구요. 달달하면서도 새콤새콤한게 완전 제스타일~~ 빨대 잘못가져와서 두개 꽂아놓고ㅋㅋ 좋다고 사진을 찍었네용 맛있게 먹고 친구들이랑 잘놀고 왔답니당
식물성오메가3 지엔팜 출산선물
요즘 들어 친구들과 나누는 대화 주제가 참 많이 바뀐 것 같아요. 저는 조금 일찍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육아를 먼저 시작한 편인데, 이제는 제 또래 친구들이 하나둘씩 임신을 준비하거나 출산을 앞두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네요. 예전엔 여행, 연애 이야기로 밤새 수다 떨던 친구들이 이제는 배냇저고리, 임신테스트기, 산후조리원 얘기를 나누고 있으니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도 들고, 괜히 뭉클한 마음도 들어요. 그런데 요즘엔 또 다른 고민이 생겼어요. 바로 출산을 앞둔 친구들에게 어떤 선물을 해주면 좋을까 하는 거예요. 진심을 담아 축하하고 싶은데, 막상 뭘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는 순간이 종종 있더라고요. 그럴 땐 제가 직접 겪.......

내가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
내가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가 여럿 있겠지만, 그 중 하나는 "잘 나가는 친구에게 밥 얻어 먹으려는 심리"였다. 나는 28살까지, 나보다 좋은 직장을 가졌거나, 사업이 더 잘되거나, 투자를 잘하거나, 부를 안겨다 주는 좋은 재능을 지닌 지인을 만나게 되면 "나보다 돈이 많으니 상대가 사겠지.."하는 마음을 자연스레 가졌다. 그런데 언젠가 한 사건 이후로 마음을 되돌려 먹었다. "나보다 잘 나가는 사람에겐 내가 좀 더 밥을 사야겠다." (그렇다고 나보다 못한 지인에게 야박하게 굴겠다는 말이 아니다.) 나보다 잘 나간다는 것은 상대가 나보다 더 나은 시야와 기회를 가지고 있다는 거다. 내가 그 사람과 밥.......

선택하기 힘든 밸런스게임 질문
선택하기 힘든 밸런스게임 질문 오래만에 밸런스게임 질문을 가지고 왔습니다. 킬링타임 혹은 아이스브레이킹하기 좋은게 바로 밸런스게임인데요. 선택하기 어려운 박빙의 질문들로 구성해 봤습니다. 친구들과 밸런스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 보세요. 둘 중 한 사람이 기억을 지워야 한다면 어려분들은 어떤 선택을 하실 건가요? 내가 연인과의 기억을 지운다 vs 연인이 나와의 기억을 지운다 이거 굉장히 난이도가 있네요. 저는 이기적이라서 내가 기억을 지우지 않을 것 같아요. 여름이니까 여름 관련 밸런스게임 질문을 던져 볼게요. 여름에 에어컨 없이 살기 VS 겨울에 히터 없이 살기 저 같은 경우 더위를 너무 많이 타서 히터 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