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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198|조회수: 0|CIVI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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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계절에 딱이더라구욤

지금 이계절에 딱이더라구욤

친구랑 또 다른 친구를 기다리며.. 가까운 곳에서 딸기라떼를 한잔했어요 원래 아아만 즐겨먹는 저인데ㅎㅎ 이거 생각보다 너무 맛있더라구요. 달달하면서도 새콤새콤한게 완전 제스타일~~ 빨대 잘못가져와서 두개 꽂아놓고ㅋㅋ 좋다고 사진을 찍었네용 맛있게 먹고 친구들이랑 잘놀고 왔답니당

식물성오메가3 지엔팜 출산선물

식물성오메가3 지엔팜 출산선물

요즘 들어 친구들과 나누는 대화 주제가 참 많이 바뀐 것 같아요. 저는 조금 일찍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육아를 먼저 시작한 편인데, 이제는 제 또래 친구들이 하나둘씩 임신을 준비하거나 출산을 앞두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네요. 예전엔 여행, 연애 이야기로 밤새 수다 떨던 친구들이 이제는 배냇저고리, 임신테스트기, 산후조리원 얘기를 나누고 있으니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도 들고, 괜히 뭉클한 마음도 들어요. 그런데 요즘엔 또 다른 고민이 생겼어요. 바로 출산을 앞둔 친구들에게 어떤 선물을 해주면 좋을까 하는 거예요. 진심을 담아 축하하고 싶은데, 막상 뭘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는 순간이 종종 있더라고요. 그럴 땐 제가 직접 겪.......

내가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

내가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

레다하하캠핑여행|2025년 8월 26일|캠핑

내가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가 여럿 있겠지만, 그 중 하나는 "잘 나가는 친구에게 밥 얻어 먹으려는 심리"였다. 나는 28살까지, 나보다 좋은 직장을 가졌거나, 사업이 더 잘되거나, 투자를 잘하거나, 부를 안겨다 주는 좋은 재능을 지닌 지인을 만나게 되면 "나보다 돈이 많으니 상대가 사겠지.."하는 마음을 자연스레 가졌다. 그런데 언젠가 한 사건 이후로 마음을 되돌려 먹었다. "나보다 잘 나가는 사람에겐 내가 좀 더 밥을 사야겠다." (그렇다고 나보다 못한 지인에게 야박하게 굴겠다는 말이 아니다.) 나보다 잘 나간다는 것은 상대가 나보다 더 나은 시야와 기회를 가지고 있다는 거다. 내가 그 사람과 밥.......

선택하기 힘든 밸런스게임 질문

선택하기 힘든 밸런스게임 질문

꼴뚝|2025년 8월 25일|게임

선택하기 힘든 밸런스게임 질문 오래만에 밸런스게임 질문을 가지고 왔습니다. 킬링타임 혹은 아이스브레이킹하기 좋은게 바로 밸런스게임인데요. 선택하기 어려운 박빙의 질문들로 구성해 봤습니다. 친구들과 밸런스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 보세요. 둘 중 한 사람이 기억을 지워야 한다면 어려분들은 어떤 선택을 하실 건가요? 내가 연인과의 기억을 지운다 vs 연인이 나와의 기억을 지운다 이거 굉장히 난이도가 있네요. 저는 이기적이라서 내가 기억을 지우지 않을 것 같아요. 여름이니까 여름 관련 밸런스게임 질문을 던져 볼게요. 여름에 에어컨 없이 살기 VS 겨울에 히터 없이 살기 저 같은 경우 더위를 너무 많이 타서 히터 없이.......